순창 외할머니 댁에 간다고 좋 …
순창 외할머니 댁에 간다고 좋아했었는데, 민준이가 목이 부어 갈 수가 없게 됐다.
아픈 것도, 시골에 못가는 것도 맘이 아프다.
순창 외할머니 댁에 간다고 좋아했었는데, 민준이가 목이 부어 갈 수가 없게 됐다.
아픈 것도, 시골에 못가는 것도 맘이 아프다.
배파~ 뭐?? 짭짭!!!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해준 방학을 맞이해 예준이, 민준이 …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 방과 후 수업 신청으로 예준 03월 14일, 예준 인라인 시작
“엄마랑 형이 있는데 그럼 누가 그랬겠냐?” 똥침을 놓고서 안했다고 시치미 때는 예준에게 민준이가 제법 논리적으로 말을 한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혜민스님말씀이 세상에 좋은 아버지란 없다. 아이들은 엄마만 기억할 뿐이다 엄마를 힘들게하는 사람은 아이들의 기억에서 결코 좋은 사람이 아니다. 즉 엄마를 힘들게 만드는 아버지는 아이들의 좋은 아버지가 될수 없고, 아버지로 인한 엄마의 스트레스는 자식에게 간다는 것입니다. 또한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면 그 행복히 자연히 자식에게 간다는 겁니다. 결국 … 좋은 아버지가 되려하지 말고 좋은 남편이 되라. 관련된…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있었다. 아파트 주위를 한바퀴 돌려고 나왔는데 베란다에 방치해둔 자전거가 뜬금없이 눈에 들어왔다. 내친 김에 자전거를 끌고 암사역에 가서 타이어에 바람을 넣었다. 예준이가 좋아하겠다 싶어 뒤에 태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턱턱턱’하고 뒷 바퀴에 뭔가가 걸렸다. 예준이 발이 뒷 바퀴에 끌려 들어간 것이다. 얼핏 봐도 복숭아 뼈 주위의 피부가 다…
영어 체험 마을에 다녀오면서 마이쮸 2개 + 비타민 2개를 선물로 받았는데 안먹고 가져왔다고 자랑을 한다. 그럼 예준이가 다먹을거냐니 아가도 줄꺼란다. 우리 예준이, 캔디를 까서 아가도 가져다 주고 비타민도 민준이 손에 하나를 꼭 쥐어준다. 기특하다. 관련된 글: 지난 일요일에는 장모님댁에서 김장을 했다. 막내처형네 서진이 5세, 우리… 민준이가 식탁과 TV 사이의 좁은 공간에 쭈그리고 앉아 응아를 하고…
점심엔 스파게티를 해먹자~하니 예준이가 스파게티 면을 찾아 꺼내놓고 냉장고를 열어 소스를 꺼내야한단다. 면을 끓는 물어 넣고 한참 기다려야하니 이리 오라 하니 예준인 “엄마.. 난 볼게 있어서..”라면서 내려오길 거부한다. 관련된 글: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씽크빅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과 얘기하는 시간. 한글 낱말 카드를 맞추는데… 설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