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보고 싶다. 쑥쑥 자라
아이들 보고 싶다.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들.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일어나서 아빠 갔냐며 잉잉 대던 예준이가 찰흙가지고 놀면서 하는 말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오렌지쥬스를 들고와 예준이가 달라하니 민준이가 ‘어허헝헝헝’하면서 맘이 급해진다. 예준이 따라준뒤 컵을 가지러 일어서는데 박수까지 치며 좋다는 민준이다. 관련된 글: 가져오지 말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씩 웃으며 쥬스를 들고와서는 난데없이 나…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양치하러 들어온 목욕탕으로 기어온 민준이를 내보내는데…
민준이가 응가를 하고 있는데 엄마를 부른다. 오래 앉아 있으니 심심하기도 하고 엄마한테 잘하고 있다고 자랑도 하고 싶은 거다. 냄새가 상당한데 예준이가 달려와선 예준: “아가야, 나도 응가 하고 싶은데 그만 내려오면 안돼?” 민준: 도리도리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길 즐긴다. 자기 키보다 약간 낮은 곳에서 훌쩍 뛰어내리곤 하는데, 아내는 매우 불만이다. 관련된 글: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짱구 민준 http://twitpic.c…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들은 아내를 붙잡고 투정을 부리기 시작한다. 예준이는 마침 본가에 두고 온 우유케이스를 달라며, 민준이는 계속 엄마를 부르며.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부주의하고 또한 사…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 감기오 핼쓱한…
민준이는 포크 대신 제임스 젓가락을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다. 수저통에 들어가질 않아 안되겠다고 했더니 친히 도시락통에 넣으면 된다고 가르켜 주기까지 한다. 하루 젓가락을 가지고 간 소감을 물었더니 좋았고, 내일부터는 포크는 안넣어줘도 된다고 한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