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시에 집안이 너무 뜨거워 잠을 깼다. 구직사이트를 좀 돌아보고 이…
새벽 한시에 집안이 너무 뜨거워 잠을 깼다.
구직사이트를 좀 돌아보고 이력서도 업데이트하고 노동부 지원 학자금 대출도 알아보고. 벌써 새벽 세시다.
조급하고 답답하다가도 분한 생각에 화가 나는 반복이 계속된다.
아이들이 자랄 수록, 부담이 커진다.
잘 사는게 중요하다.
새벽 한시에 집안이 너무 뜨거워 잠을 깼다.
구직사이트를 좀 돌아보고 이력서도 업데이트하고 노동부 지원 학자금 대출도 알아보고. 벌써 새벽 세시다.
조급하고 답답하다가도 분한 생각에 화가 나는 반복이 계속된다.
아이들이 자랄 수록, 부담이 커진다.
잘 사는게 중요하다.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기다리던 차를 보자마자 성큼 올라타던 예준인 문이 닫히려니 “엄마~”…
민준이는 어제도 화장실의 롤 휴지 한통을 물에 푹~~ 담가 가지고 놀았다…
수유 중단 3일째, 한번씩 생각나면 품에 파고 들어 가슴을 보여달라 그런…
우리집 빨래의 절반은 예준이 …
아이들이 태권도장에 다니기 시작했다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있었다. 뜬금없이 눈에 …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우유 배달을 시작하였다. 꺼내는…
아침은 간단하게 커피 한잔 마시는데 빵이 있으면 빵한개정도 곁들여서.. 신랑이 빵을 사오면 그날 아침은 배채우는 거. 오늘 아침엔 빵 봉지안에 커피번이 들어 있는 걸 보다 매번 커피번이 하나씩은 들어 있던걸 기억함. 음.. 고마워요..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둘째 아들 이름이 실급검 1위에 나와서 깜놀. 같은 이름의 배우가, 트위터에서 시건방을 좀 떤 모양. ^^ 관련된 글: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회사 장터에 유기농 농산물들이 들어왔다. 민준이 생각이 나 딸기 한팩을 사다줬더니 무척 기뻐하면서 ‘아빠 사랑해’라고 고마움을 표시한다. 그러더니 내 양 볼과 이마에 쪽 소리를 내며 뽀뽀를 해주었다. 귀엽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놀러온 친구가 자기보다 아가 떡, 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