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에게는 조근조근 설명
예준이에게는 조근조근 설명을 해주고 달래면 수긍을 하거나 말을 듣는다. 큰소리를 내거나 혼을내면 오히려 역효과. 민준인 아직 상대방의 얘길 이해하기보단 하고 싶은 본능이 강하기 때문에 안되는 건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할 필요가 있다. 혼내킬 때는 혼내켜도 오래가지 않을것. 바로 안아줄 것. 자주 사랑한다 말해줄 것.
예준이에게는 조근조근 설명을 해주고 달래면 수긍을 하거나 말을 듣는다. 큰소리를 내거나 혼을내면 오히려 역효과. 민준인 아직 상대방의 얘길 이해하기보단 하고 싶은 본능이 강하기 때문에 안되는 건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할 필요가 있다. 혼내킬 때는 혼내켜도 오래가지 않을것. 바로 안아줄 것. 자주 사랑한다 말해줄 것.
민준이는 어제도 화장실의 롤 휴지 한통을 물에 푹~~ 담가 가지고 놀았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건 진… 맴매라고하면 민준인 지배로 손으로 때리는 시늉을 한다….
목요일쯤 되면 지친다 싶고, 금요일이 되면 헤롱헤롱 거리게 된다. 낮잠을 안자는 예준이와 낮잠을 안자기 시작하는 민준이, 두놈 다 참… XX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예준이가…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 따끈따끈하다. 전전날 찬바람 쐬며 대공원 다녀온게 탈이 난것 같다. 어린것이 열에 들떠 깊이 잠들지 못하고 보채는 것이 내가 아프는게 낫다 싶다. 어서 낫자 민준아.. 한밤을 민준이랑 같이 앓았더니 나도 헤롱헤롱하는데 예준이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해 몸살이다.. 예준이와 민준이, 그리고 나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깊은 한숨. 언젠가 그녀석이 그랬다. 젊은애가 왜이리 한숨이 깊냐고.. 그때의 나는 무슨 고민이 그리 있었던걸까…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크레파스와 종이 한장을 내밀며 글을 써달란다. 써주고 돌아서서 저녁으로 아빠 흉내를 내 스파게티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예준이가 다다다다~ 많이 바쁘다. 이번엔 엄마 선물이라며 돌돌만 종이를 준다. 보물 지도란다. 지도에는 어지러운 초록색 모양과 X표시 그리고 “김예준 이불에 숨겼음” 이라고 써있다. 이불 밑을 들춰보니 예준이가 만든 블럭이 한가득 나온다. ㅋㅋ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