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에 있는 예준이 유치원 예
1시에 있는 예준이 유치원 예비소집 시간에 맞추어 민준이가 잠이 들었다. 예준인 짜증을 내며 민준이를 흔들어 깨운다. 그렇다고 일어나는 민준이도 아니고, 결국 못갔다.
1시에 있는 예준이 유치원 예비소집 시간에 맞추어 민준이가 잠이 들었다. 예준인 짜증을 내며 민준이를 흔들어 깨운다. 그렇다고 일어나는 민준이도 아니고, 결국 못갔다.
예준이. 민준이. 보거라. 아빠가 가 본 스탠포드는 딱 너희들을 위한 학교다. 대학은 스탠포드로 가도록 하여라. 거기 아닌 학교는 보낼 생각이 없구나.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723,935 = 500€ 난 써보지도 못한 빳빳한 유로 환전하고 옴.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하다. – 아빠, 책 읽어줘 > 오늘 동물원도 다녀왔으니까 엄마한테 읽어달라고 해 > 어제 엄마가 읽어줬은까 오늘은 아빠가 읽어줘 – 나, 피카츄 풍선 사줘. – 음료수 먹으러 가자. – 큰 놀이터도 가야해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요?” 조금 전엔 “엄마 다 봤어요, 다른거 없어요” 란다. “이건 뭐에요?”라고 물었더니 “디젤이에요”라고 대답한다. “또 줘요”하길래 “잠시만 기다리세요” 했더니 “네, 엄마”라고 한다. 기특하다. 관련된 글: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엄마랑 잠자는 것도, 목욕하는 것도, 노는 것도 포기할만큼 좋은 아이폰. 세살에 아이폰에 밀리고, 이녀석 지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쳐다도 안볼듯. 흥, 칫, 핏!!!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