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이 되니 예준이가 아
저녁시간이 되니 예준이가 아빠를 찾는다. “아빠는 왜이렇게 안오는거야~~” 약속있어서 늦으실꺼다라공 얘기하고 저녁 준비하는데 갑자기 “엄마, 오늘은 좀 늦게 자자.. 책도 읽고 엄마랑 놀면서 아빠도 보고~”란다. 맞벌이 하는 부모를 둔 아이들의 잠자는 시간이 늦어지는 이유를 알것 같다.
저녁시간이 되니 예준이가 아빠를 찾는다. “아빠는 왜이렇게 안오는거야~~” 약속있어서 늦으실꺼다라공 얘기하고 저녁 준비하는데 갑자기 “엄마, 오늘은 좀 늦게 자자.. 책도 읽고 엄마랑 놀면서 아빠도 보고~”란다. 맞벌이 하는 부모를 둔 아이들의 잠자는 시간이 늦어지는 이유를 알것 같다.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학식을 하고 드디어 7살 유치원 시작이다. 이젠 혼자서 척척 해내는 예준이가 대견하면서도 아쉽고 조금 무섭기까지 하다.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예준이가 없는 우리 집은 조용을 넘어 고요하기 까지 하다. 민준이는 심심해 한다. 보고싶다 예준아..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
유치원차에서 내리는 예준이 날보고선 다른 날과 달리 눈에 반가움을 담았다 우어어엉.. 통곡을 한다. 우느라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하면서. 달랜후 들어보니 같이 차에 탄 형이 때렸단다. 형이 왜 때렸을까?라고 물어보니 자기가 바보라고 했단다. 예준인 왜 형에게 바보라 그랬을까? 흠, 알수가 없다. 예준이 달래면서 보니 상우도 엄마랑 할아버지를 붙잡고 울고 있다. 상우도 형한테 맞았단다. 애들 자라면서…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가끔은 모르던 사실도 알게 되는데 가령 이런것도 있다. “잘때는 더워서 바지를 벗어야 돼” “응??? 누가????” “으응.. 할머니가”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삐에로의 눈물. 그녀의 죽음은 그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 지난 주말에 오래간만에 마트 지갑 정리하다 보니 몇년은 된 … 예준이는 어제 유치원에서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