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가 없는 우리 집은 조용을 넘어 고요하기 까지 하다. 민준이는 심심…
예준이가 없는 우리 집은 조용을 넘어 고요하기 까지 하다. 민준이는 심심해 한다. 보고싶다 예준아..
예준이가 없는 우리 집은 조용을 넘어 고요하기 까지 하다. 민준이는 심심해 한다. 보고싶다 예준아..
민준이와 예준이는 나란히 보라반이 되었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놀러온 친구가 자기보다 아가 떡, 치킨, 피자. 예준이는 좋아지나 보다. 배고 … 요즘 민준이가 가장 많이 하는 … mama는 더이상 글을 쓰지 않는
작년과 올해사이, 방충망에 구멍이 4개가 생겼다. 아이들이 손으로 통통 밀치고 손가락으로 파서 그런가보다. 방충망 보수 추천이 있어 그걸로 수리는 했는데 구멍보다는 방충망 자체가 아이들 공격으로 너덜너덜 해진 느낌이다. 관련된 글: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식탁 모서리에…
알게모르게 민준이는 할머니를 많이 생각한다. 유치원에서 편지 쓰기를 할 때도 아빠가 아닌 할머니에게 보내겠다 하고 아침엔 할머니에게 전화를 하고 싶다며 혼자 눌러서 쑥스러워하며 통화를 한다. 할머니에게 딱히 애정을 표하거나 그러지 않는데 마음은 그렇지 않았나 보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어제, 오늘 예준이가 일어나면서 울었다. 일어나고 싶은데 할머니 집에서처럼 기꺼이 같이 일어나 놀아줄 사람이 없는 것이 슬픔의 원인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하며 같이 일어나긴 했지만 뻑뻑한 눈과 자꾸만 눕고 싶은 몸은 짜증을 내게 한다. 원인에 대해서 생각하고 슬픔이나 원망등 여러가지 감정을 알아가는 예준이에겐 좀더 조심하고 잘해주어야 하는데 생각만큼 안되는 것 같아 미안하다. 좀더 노력할께.. 미안 예준…..
순창 외할머니 댁에 간다고 좋아했었는데, 민준이가 목이 부어 갈 수가 없게 됐다. 아픈 것도, 시골에 못가는 것도 맘이 아프다.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갑자기 벗어나…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유치원 다녀온 3시부터 5시 40 행복해서 웃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