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울컥, 했다. 지 칫솔을 여기저기 내버려 두던게 엇그제였는데..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울컥, 했다. 지 칫솔을 여기저기 내버려 두던게 엇그제였는데..
예준이는 우리 집의 칸트. 일어나는 시각은 정확히 6시. 일어나서는 혼자…
화장실에 따라 들어가려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뭘 하나 던져 주곤 잽싸게 …
점심엔 스파게티를 해먹자~하니 예준이가 스파게티 면을 찾아 꺼내놓고 냉장…
공부 선생님이 오시고 차한잔 드리려 준비하는데 “선생님 얼굴에 뭐가 왜…
어제 목욕을 마친 아들이 욕실 …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병원 다녀오는 길에 마트에 예준이 요쿠르트를 사러 들렀다. 비좁고 번잡한…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정도를 뗐다는 문자를 받았다. 9개월 27일 정도에 걷기 시작하는 민준이다. 그리고 이것은, 이제 말썽이 더 심해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하하 관련된 글: 언니네에서 보내온 귤이 맛있는지 민준인 앉은 자리에서 1개를 거뜬히 먹어…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어제도 밤새 민준이가 끙끙거렸다. 그 소리에 예준이도…
올해도 김장 완료. 예준이가 잠자리채를 휘둘러 어머니 방의 형광등을 깼다. 점심엔 다같이 피자를 먹었다. 관련된 글: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그러고 보니 언젠가부터 아내는 혼자서 사진 찍는 일이 없다. 다음에 놀러…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예준이의 세번째…
아이들만 데리고 쥬쥬 동물원을 다녀왔다. 관련된 글: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1/8 김예준 안과
4박 6일의 짧은 혹은 긴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왔다. 두살짜리 민준이에겐 다소 힘들었던 여행이고 예준이에게는 아주 재미있었던 여행이었다. 어머니를 모시고 간 것도 나름 의미있다. 다만, 어머니께는 조금 지루했던 것이 아쉽다. 열심히 살아서 이런 시간을 많이 만들어야 겠다. 관련된 글: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신랑의 이른 출근과 예준이의…
감기오 핼쓱한 예준이 http://twitpic.com/1apvvq 관련된 글: 금일의 아침사진 http://…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부주의하고 또한 사…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