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가 얘기한다. “나 파리주걱이 되고싶어” 내가 답했다. “노력…

예준이가 얘기한다.
“나 파리주걱이 되고싶어”
내가 답했다.
“노력을 해야지”
아들은 고민에 빠진다.
“뭐부터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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