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Similar Posts

  • 칼싸움을 하는데 예준이가 힘

    칼싸움을 하는데 예준이가 힘으로 내칼을 뺏으려 들어서 보기좋게 되려 뺏어 버렸다. 씩씩 화를 내다 소리를 빽~지르길래 놀다가 화를 낸다고 한소리 해주었더니 내방에 들어갈거야!라면서 안방으로 쏙 들어가버린다.(지방이란다 헐) 지금 나오면 칼을 돌려준다고 살살 달랬더니 마지못한듯 쑥스러운듯 웃으며 나온다. 청소를 시작하다 예준이 곰돌이 책이 너무 많아 이제는 보지 않는 예전 것들을 골라 내는데 민준이가 자기는 책이 없다며…

  • 생일날 야단 맞으면 한해동안 …

    생일날 야단 맞으면 한해동안 계속 소리 듣는다고 할머니가 민준에게 칭찬칭찬을 해주시니 밥먹다 샘이나서 눈물 뚝뚝 흘리는 예준. 급기야 체한듯하다고… 결국 할머니가 껴안고서 할머니는 예준이가 1등이야라는 말에 맘을 품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 예준이가 노래를 부른다 ” 나

    예준이가 노래를 부른다 ” 나는 아빠가 제일 좋아, 나는 정글 포스보다 엄마가 좋아~~”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와의 전화 대화가 이제 제법 길게 가능하다. 묻는 말에 맞는 대답도……

  • 약까지 먹고 자자고 방에 들어 …

    약까지 먹고 자자고 방에 들어왔는데 민준이가 기를 쓰고 형옆에 붙어 있는거다. 예준-민준-나, 이런 순서로.. 예준이가 엄마가 옆에 있어야 한다고 투덜대는걸 아가가 형도 좋고 엄마도 좋으니까 이렇게 누운거라고, 가운데 있으니 엄마도 있고 형도 있고 그래서 좋은가 보다 했더니 예준이가 베개를 들고 내 빈옆쪽으로 와서 누우며 “난 여기서 잘래, 아빠도 있고 엄마도 있고..” 이전에 그렇게 말해줄땐 흘려듣더니…

  •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뎅. 옷 좀 골라줘!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와의 전화 대화가 이제 제법 길게 가능하다. 묻는 말에 맞는 대답도…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 책 반납을 위한 외출. 아파트를 나서는데 예준, “엄마, 달님이 있어~…

    책 반납을 위한 외출. 아파트를 나서는데 예준, “엄마, 달님이 있어~ 달님에게 소원을 빌어야 해” 나, “무슨 소원 빌건데” 예준, “차, 고든” 예준인 정말 고든이 가지고 싶은가부다. 관련된 글: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씽크빅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과 얘기하는 시간. 한글 낱말 카드를 맞추는데… 설겆이 중인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