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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쯤 되면 지친다 싶고, 금요일이 되면 헤롱헤롱 거리게 된다. 낮잠을…
By마마목요일쯤 되면 지친다 싶고, 금요일이 되면 헤롱헤롱 거리게 된다. 낮잠을 안자는 예준이와 낮잠을 안자기 시작하는 민준이, 두놈 다 참… XX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예준이가…
물로만 닦아내다 도저히 참을
By마마물로만 닦아내다 오늘은 참을수 없어 박박 문지르기 시작했다. 다행히 손이 닿지 않는 그곳, 그래서 병원에서 드레싱을 해야하는 그곳. 며칠만 참으면 되는데 참 간지럽다. 나이들어 내 힘부칠때 등 밀어달랠 자식 하나 없다 싶으니 둘중 한명은 딸이었으면 좋았을 껄.. 싶은 생각이 든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는 쉬를 할 때 꼬추만 빼꼼 내놓고 한다. 그래서 종종 바지에 쉬를…
By마마예준이는 쉬를 할 때 꼬추만 빼꼼 내놓고 한다. 그래서 종종 바지에 쉬를 뭍히곤 한다. 아빠가 그렇게 하냐 물었더니 그건 아니란다. 관련된 글: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 ‘사람과 개’라는 다큐를 본다. 유기견 이야기, 버려진 강아지들.. …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라고 해야지!!”라며 예준이
By마마“~라고 해야지!!”라며 예준이와 민준이는 역할 놀이를 한다. 한달전만 하더라도 형이 시키는대로만 하던 민준이는 되려 형에게 더 많은 요구하고 예준이는 귀찮아하지도 않고 잘 따라 해준다. 남자 아이 둘이라서 좋다,라는 생각을 할때이다. 관련된 글: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그러고 보니 언젠가부터 아내는 혼자서 사진 찍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