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이리에 다녀오는 길에, 뎅과 …
해이리에 다녀오는 길에, 뎅과 예준이가 화장실이 급해 노량진 수산시장에 들렀다.
혹시나 했더니만, 남자 화장실로 들어간 예준이가 사라지고 없었다.
안내소에 방송을 요청하려고 갔더니, 거기서 울고 앉아있었다.
해이리에 다녀오는 길에, 뎅과 예준이가 화장실이 급해 노량진 수산시장에 들렀다.
혹시나 했더니만, 남자 화장실로 들어간 예준이가 사라지고 없었다.
안내소에 방송을 요청하려고 갔더니, 거기서 울고 앉아있었다.
아침에 예준이는 내 스마트폰을 뒤지는 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은 공룡앱 옆에 새로 생긴 카트라이더앱을 실행했다. 오오. 놀랍게도 2-3판 만에 완벽한 콘트로롤을 보여주며 게임을 즐기는 것이다. 이제 예준이와 한판을 벌일 날이 머지 않았다. 야호! 관련된 글: 예준인 할머니와 함께 있는게 … 유치원 놀이 중 방학동안 무엇 … 수면 학습법 두어달 키운 도마뱀이 죽었다. … 민준이가 “내일…
예준인 영어가 시시하단다. 너무 쉬워서.. 관련된 글: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마트가자~ 예준이 : 어떤 마트? 이마트? 저마트? ㅋㅋ 예준이 : 이마…
병원 다녀오는 길에 마트에 예준이 요쿠르트를 사러 들렀다. 비좁고 번잡한 마트라 민준이를 안고 장을 봐야하는데 예준이가 바구니를 척 들고 앞장을 선다. 요쿠르트랑 우유 하나를 고르고 먹고 싶은 과자도 하나 집어 넣고.. 벌써 자라 힘이 되어 주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세워서 기어 다니려고 노력한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그는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 관련된 글: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도 밤새 민준이가 끙끙거렸다. 그 소리에 예준이도 깨서 울기를 반복했… 민준인 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