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천호-종로3가-구파발. 아
암사-천호-종로3가-구파발. 아이들은 지하철만 한시간 넘게 타는 대모험을 했다. 아직도? 아직도? 왜케 멀어!!!를 연발하며
암사-천호-종로3가-구파발. 아이들은 지하철만 한시간 넘게 타는 대모험을 했다. 아직도? 아직도? 왜케 멀어!!!를 연발하며
나는 할머니 부하야 관련된 글: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식탁 모서리에 부딛쳐 이마에 혹이 생겼다. 조심하자 예준아~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씽크빅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과 얘기하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치원 생일 파티. 12월부터 언제하냐고 그렇게 고대했던 그날. 음료와 귤을 챙겨 보냈는데 방학 끝에, 제대로 공지가 안되어서 인지 선물을 받아 오지 못했다. 민준이의 그 씁쓸한 표정이라니.. 그래도 내색은 안하더라. 기특한 아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아침 예준이 데려다 주고, 수업 후 방과후 수업 데려다 주고, 방과후 수업 끝내고 데려오고 민준이 유치원 보내고, 데려오고 예준이 태권도 보내고 민준이 치과 데려 갔다, 유치원 때문에 동사무소 일보고 태권도 끝나고 돌아온 예준이 데리고 시장에서 칭찬 스티커 선물 사주고 세탁기도 못돌리고 그대로 뻗음. 엄마에게 맡겨도 되는 걸까…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요즘 민준이가 가장 많이 하는 말 “왜~?”, “아!!”, “어디?”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먼저 깨어 젖을 물리고…
예준이가 그림을 그려서 민준이에게 보여주며 뭐같냐고 물어본다. 민준인 “악어!!”라고 답했고 예준인 “넌 악어밖에 모르냐? 고양이야, 고양이, 캣!!!” 다시 민준인 “횽~ 캣이 모야”라고 끝나지 않는 이야길 한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옆에 붙어서 “엄마 너무 보고 싶었어~, 사랑해 엄마~” 이러다 스윽 할머니에게 가서 뽀뽀를 한다. 누가 시켰냐는 할머니에게 수줍게 웃어 드리기만 한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날이 너무 추워 혼자 재활용을 … 아들이 꽈악 안아줬다. 위로가 … 하트도 열심히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