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안중이라는 동네에서 잠 …
평택, 안중이라는 동네에서 잠깐 쉬고 있다.
내가 여기서 뭘하는 거냐
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덧붙여서 올리고 있다. 관련된 글: 잠자리에 들어 예준이가 “오 바쁜 하루.- 병원에 가서 서 어린이날이라고 병원을 나서 엄마랑 잠자는 것도, 목욕하는 … 신발을 신던 예준이가 “엄마, … “아빠가 돈 못 벌어서 돈이 없 … 2011년 6월 24일, 김민준 네이버 실급검 1위 예준이가 어제 아이패드를 들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세워서 기어 다니려고 노력한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그는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 관련된 글: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도 밤새 민준이가 끙끙거렸다. 그 소리에 예준이도 깨서 울기를 반복했… 민준인 울때…
동동 수제비를 먹자고해서 저녁 메뉴는 수제비가 되었다. 관련된 글: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씽크빅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과 얘기하는 시간. 한글 낱말 카드를 맞추는데… 설겆이 중인 내 뒤로 예준이가 스윽 지나간다. 그리곤 부엌 베란다에 뭔가… 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창밖으로 쌓인 눈을 보며 예준이가 “눈으로…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울컥, 했다. 지 칫솔을 여기저기 내버려 두던게 엇그제였는데.. 관련된 글: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병원 다녀오는 길에 마트에 예준이 요쿠르트를 사러 들렀다. 비좁고 번잡한…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