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 수제비를 먹자고해서 저녁 메뉴는 수제비가 되었다.
동동 수제비를 먹자고해서 저녁 메뉴는 수제비가 되었다.
동동 수제비를 먹자고해서 저녁 메뉴는 수제비가 되었다.
부쩍 큰 민준이. 이어폰을 꽂고 멍하니 앉아 있길래 물었다. “뭐해?” “음악 들으면서 힐링해” 적당한 힐링이 필요할만큼 피곤한 4학년인가 보다. 관련된 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귤을 까서 껍질을…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자국이 나 있다. 축하한다. 아들.. 관련된 글: 아이패드 쓰는 민준이 양치하러 들어온 목욕탕으로 기어온 민준이를 내보내는데 서럽게 운다. 안아…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푸른 잔디장, 함성과 열기. 뭐 그런 것들을 기대하고 야구장을 데리고 갔는데, 날이 날이니만큼 외야석 밖에 자리가 없었다. 관중석 맨 뒤에 돛자리를 깔고 앉았으나 야구는 보이지도 않고 와중에 민준이는 땀을 뻘뻘 흘리며 낮잠을 자고… 야구 좋아하는 수영이한테는 미안하지만, 1회말까지만 보고 집으로 왔다. 오는 길에 고생한 아이들 데리고, 블럭킹이라는 레고 놀이터에 데려다 주니 둘이서 히어로 팩토리를 제법…
02월 19일(음력 1월 23일) 엄마 생신, 03월 13일(음력 2월 16일) 어머님 생신, 03월 27일 아버님 기일. 관련된 글: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다시 트리에 불을 밝혔다. 깜빡깜빡 불빛이 참 예쁘다. 갑자기 후~후~ 소리가 들려 봤더니 민준이가 그 예쁜 입을 모아서 케익 불끄듯 후~하고 있는거다. 느무 귀엽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비가 내리고 민준인 자고 있는 조용한 시간, 커피 한잔과 음악을 듣고 있다. 참 좋다. 관련된 글: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부주의하고 또한 사… 민준이는 잠들기 전에, 내가 곁에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한다. 민준이가 공룡 인형을 들고와서 나에게 위협을 한다. 공룡은 무서운거에요~…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 민준이는 응가를 하면 나에게 와 ‘끙끙’대며 응가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