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일찍 들어가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자. 예준이랑 30분이라도 더 같…

저녁에 일찍 들어가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자.

예준이랑
30분이라도 더 같이 놀고
더 같이 얘기하고 더 같이 부딪자.

더 늦으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이다.

맘만 조급하고 시간만 흘러간다.
내일부터 예준이 일어나는 시간에 일어나자.
아니면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아침 산택이라도 하고 올까? 일주일에 두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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