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의 엄마 생일 선물은 “생일 축하 노래 10번”이다. 세번 불러…
예준이의 엄마 생일 선물은 “생일 축하 노래 10번”이다. 세번 불러주었고 7번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힘들다고 한다.
예준이의 엄마 생일 선물은 “생일 축하 노래 10번”이다. 세번 불러주었고 7번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힘들다고 한다.
마시던 요쿠르트 병이 놀다 보니 섞이게 되었는데 어느것이 자기 것인지 싸움이 낫다. 예준 曰: “난 책을 읽다 거의 마시지 않았으니 더 많은 것이 내 것이다” 민준 曰: “난 이자국을 내며 마시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이 내 것이다” 서로 더 많이 들어 있는 것이 내 것이라며 팽팽하게 맞섰으나 결국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민준이에게 화난 예준의…
가는 길에 고생을 좀 했다는 말이 걸리셨는지 종로3가까지만이라도 데려다 주시겠다 함께 나셔섰다. 엎어주겠다 하셔도 엄마만 찾는 야속한 손주 녀석들이 엄마 힘들게한다 불효자라며 뭐라뭐라하시면서도 함께 지하철을 타셨다. 지하철안에서 잠든 예준, 민준을 두고서 그냥 가실수 없어 천호까지 함께 가시겠단다. 멀미로 캔디 하나를 우물거리시면서… 암사행 지하철 타는것까지 보시고선 엄만 다시 언니네로 가셨다. 손주 녀석 유치원 끝날 시간에 맞춰가야한다고….
예준이 얘기만 들을 때는 학교가 평화로웠었는데 엄마들 만나 들어본 얘기는 걱정스럽기 그지 없다. 두렵구료..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예준이는 혼자서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머리까지 감고 나온다. 다 컸다 아들.. 관련된 글: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마트가자~ 예준이 : 어떤 마트? 이마트? 저마트? ㅋㅋ…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챈 예준이가 이런 취향을 알려준다. “나는 힘이센 로키가 좋아” 로키는 ‘토마스와 친구들’에 나오는 기차 이름이다. 물론 예준이는 로키를 가지고 있지 않다. 관련된 글: 금일의 아침사진 http://…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