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드디어 바꿨다. 길고 …
인터넷을 드디어 바꿨다. 길고 험난한 SK 사용기다.
방울반, 6살 유치원, 예준 첫날. 작년엔 같은 아파트내에 남자애가 달랑 둘이라 친구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더 늘것 같다. 같은동에 한명, 새로 이사왔다는 남자 아이가 한명 더 있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고개 돌려 민준아 이리와~ 손을 내미니 주저앉아 기어 온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방금 민준이가…
매번 월요일 아침에는, 아이들과 보낸 주말이 생각난다. 정글포스 지라프와 디어스를 사가지고서는 정글킹에 붙여볼 생각으로 몸이 달아올랐던 두 녀석. 오늘 아침에도 예준이는 지라프를 찾다가 제 엄마를 깨웠고 또 주섬주섬 일어나 지라프를 챙겨주는 아내. 아내의 그런 모습은 날 부끄럽게 만든다. 벽에 전지를 몇장 붙여줬다. 마음대로 그림 그려라. 이번 주는 민준이 생일인데, 뭘 선물해줘야 할까. 관련된 글: 매주…
갑작스레 쏟아지는 비소리에 예준이가 걱정스레 물어온다. “아빠 괜찮을까?” 우리 아가가 많이 자랐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관련된 글: 식탁 모서리에 부딛쳐 이마에 혹이 생겼다. 조심하자 예준아~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정도를 뗐다는 문자를 받았다. 9개월 27일 정도에… 민준이 돌 사진 아이팟과 070 전화가 사라졌다. 정녕 집에 블랙홀이 존재한단 말인가..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고물 맛을 본 민준이는 작게 잘라 입에 넣어주면 언제 먹었는지 다시 달려… 형을…
2017년 01월 25일. 설을 며칠 앞두고 있다. 우리 가족은 용인으로 이사를 했고 예준이는 이제 5학년이, 민준이는 2학년을 앞두고 있다. 김준영은 48, 오수영은 42이 된다. 올해는 건강하고 화목하고 부자가 되자.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