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학습법
예준이가 수면학습법을 배울거라고 한다.
자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이건, 좀 아니지. 이제 학교 들어간 지 두달도 안된 어린이가 수면학습법을 배우고 싶어할 정도라니…
예준이가 수면학습법을 배울거라고 한다.
자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이건, 좀 아니지. 이제 학교 들어간 지 두달도 안된 어린이가 수면학습법을 배우고 싶어할 정도라니…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갑자기 벗어나…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예준이. 민준이. 보거라. 아빠가 가 본 스탠포드는 딱 너희들을 위한 학교다. 대학은 스탠포드로 가도록 하여라. 거기 아닌 학교는 보낼 생각이 없구나.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갑작스레 쏟아지는 비소리에 예준이가 걱정스레 물어온다. “아빠 괜찮을까?” 우리 아가가 많이 자랐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는 태권도장에서 준비한 오션월드에 갔다. 잠깐 쓰레기 버리러 갈때도 창에 메달려 빨리 오라고, 집앞 편의점 심부름에서도 중간에 멈춰 엄마를 찾는데 걱정스러우면서도 대견하고 그렇다.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민준이가 어느새 다가와 등뒤로 가선 간질간질하듯 만지작 거리며 좋아한다. 예준인 “차가워~ 하지마~” 하면서 도망간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 매일 아침 고민 아닌…
이제 10월 31일, 어느 새 공기는 두툼한 외투를 입어도 어색하지 않게 차가워졌다. 토요일 새벽 7시, 민준이는 연습 경기가 있다고 가평을 향해 떠났다.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인데, 자기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위해 애쓰는 모습이 대견하다. 예준이는 1주? 2주? 전에 스스로 삭제했던 LOL게임을 다시 설치하고 게임을 시작했다. 이렇게 용인에서의 다섯번째 겨울이 시작되고 있다. 관련된 글: 아이 하나, 하나 태어날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