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랑 딸기를 사가지고 왔다. …
포도랑 딸기를 사가지고 왔다. 배고프다고 징징대는 예준인 포도를 골랐고, 딸기 노래를 부르던 민준인… 횽을 따라 포도를 고름. 예준인 “어, 아가는 이제 포도 대장인가봐”라고
포도랑 딸기를 사가지고 왔다. 배고프다고 징징대는 예준인 포도를 골랐고, 딸기 노래를 부르던 민준인… 횽을 따라 포도를 고름. 예준인 “어, 아가는 이제 포도 대장인가봐”라고
한차례 남편이 들고 나가고 나머지를 두번에 걸쳐 가져다 버렸다. 그간 버리지 못하고 있던 신발들까지.. 버리고 나니 베란다가 넓어졌다. 쌓아놓지 말고, 아끼지 말고 제때제때 버려야겠다. 관련된 글: 머릴 감아 젖어 있어 수건으로 어깨를 덮고 있는데 예준이가 부비부비하며 …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 따끈따끈하다. 전전날 찬… 어디선가 예준이의 “에구에구 … 민준인 누구에게 무언가 하나…
예준인 할머니와 함께 있는게 좋으면서도 순간순간 엄마,아빠가 민준이만 챙기는 거 같아 샘이나고 속상하고 그런가 보다. 어머님이 외로워하실까봐 부러 더 예준이를 할머니에게 보내기도 했는데 자꾸 자길 보내는 기분이 들었을 수도 있었겠다 싶다. 배아프다는(아마도 엄살일 가능성이 높은) 민준일 엎어주고 카트에 태워주니 민준이만 챙긴다고 눈물 보이는 예준이에게 많이 미안했다. 예준이에게 더 많이 표현하고 예뻐해줘야 겠다. 관련된 글: 나에게…
“아빠가 빨리 오면 좋을 텐데..”라는 할머니 말씀에 “아빠가 우리를 얼마나 좋아하는데~”라고 답하는 예준. 동문서답 같지만 풀어보니 우리에게 맛있는 것도 사주고, 장난감도 사주려고 늦는거라고… 관련된 글: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삐에로의 눈물. 그녀의 죽음은 그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관련된 글: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1/8 김예준 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