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는 아이폰을 들고 멍하

민준이는 아이폰을 들고 멍하니 앉아있고, 예준이는 아이패드가 없다고 아침 내내 울었다.
이로써 명확해졌다.

밤에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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