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면 특별히 먹고 싶은 음 …
집에오면 특별히 먹고 싶은 음식이 있나요?
집에오면 특별히 먹고 싶은 음식이 있나요?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
금요일. 간만에 하루 휴가를 내 점심 때쯤 예준이와 둘이서만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왔다. 점심은 공원 안의 작은 식당에서 돈까스와 스파게티로 때우고 동물원과 놀이터에서 2시간 가량을 걷고 얘기하며 놀았다. 동물들이 있는 울타리를 지날 때마다 “아빠 이게 무슨 냄새야?”를 연발한다.원숭이 사료를 천원 주고 사서 던져주었다.사막 여우와 미어캣, 염소 같은 작은 동물을 모아놓은 미니 동물원에서 예준이는 한참을 놀았다. 물감을…
선생님 오실 시간이 되어가는데 예준이가 일어나질 않는다. 심심해서 그런지 민준이가 자면 내 무릎으로 올라왔다 낮잠을 자길 이틀째다. 겨우 깨워놓았는데 비몽사몽, 선생님이 자는 아가 몰래 먹자고 캔디하나를 조용조용 주시는 눈치다. 예준 완전 업되어서 재미나게 공부한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생한다. 밤잠도 설치고 기침에 눈병까지. 덕분에 아내도 고생. 겨울엔 유치원을 보내지 않는게 나을까? 관련된 글: 한여름인데 아내와 예준이가 독한 감기에 걸렸다. 몸살이 심하게 난건지 아…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감기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민준이가 어느새 다가와 등뒤로 가선 간질간… 매일…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정도를 뗐다는 문자를 받았다. 9개월 27일 정도에 걷기 시작하는 민준이다. 그리고 이것은, 이제 말썽이 더 심해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하하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라고 있다. 미약한 기억에 남겨두어 잃고 싶지 않은 그들의 모습을 이 트위터에 담는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검색해서 택배로 시켜주세요. 관련된 글: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어제 새벽 예준이는 꿈에 할머 …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