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는 응가를 하면 나에게 와 ‘끙끙’대며 응가했음을 알리고, 그런…
민준이는 응가를 하면 나에게 와 ‘끙끙’대며 응가했음을 알리고, 그런 민준이의 기저귀를 갈아주면 예준인 “윽, 지독한 냄새!!” 하면서 기저귀를 가져다 버린다.
민준이는 응가를 하면 나에게 와 ‘끙끙’대며 응가했음을 알리고, 그런 민준이의 기저귀를 갈아주면 예준인 “윽, 지독한 냄새!!” 하면서 기저귀를 가져다 버린다.
예준이 입이 터서 걱정이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먼저 깨어 젖을 물리고 있었…
윗입술을 쪽쪽 빨아대는 것이 이상하여 만져봤더니 윗니가 나오려나 보다. 간질간질하는지 지 손가락을 넣는 것도 같고.. 벌써 식탁 밑에선 고개를 숙여야 할만큼 키도 크고.. 잘자라고 있는 민준이다. 관련된 글: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 따끈따끈하다. 전전날 찬…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예준이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놀아주고 있으면 어느새 민준이가…
예준인 딸기는 꼭 포크로 찍어 먹는다. 관련된 글: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씽크빅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과 얘기하는 시간. 한글 낱말 카드를 맞추는데… 설겆이 중인 내 뒤로 예준이가 스윽 지나간다. 그리곤 부엌 베란다에 뭔가… 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창밖으로 쌓인 눈을 보며 예준이가 “눈으로 이렇게…
새벽 한시반에 일어나 사과를 달라며 징징대는 예준이. 잠을 설친 아내는 “이 사과 다 먹을 때 까지 들어오지 마”라고 소리를 치고 예준이는 곧바로 “사과 안 먹을 거에요”라며 흐느끼며 꼬리를 내린다.그 덕에 민준이도 깨서 거실로 나오고… 민준이를 안아 재우고, 예준이와 30분 정도 놀았는데. 예준이가 다시 사과를 달란다. “조금만 주세요” 다시 사과 한조각을 먹고서 잠이 든 예준이다. 관련된…
예준이에 이어 민준이가 콧물을 조금 흘린다. 형이 감기 걸리면 따라 가고 있다. 왜 감기에 자주 걸리는 걸까.. 어떻게 해야 아프지 않게 잘 자랄 수 있을까..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감기 유치원 다니기 3일째, 예준이가 감기 기운을 보인다. 유치원에서 옮아 온… 예준이가 열이 나기 시작한지 7일째다. 금요일 한강…
신나게 유치원차 타러 나가는 길, 1층 입구에서 시율이를 만났다. 둘다 슬쩍 눈치를 보더니 뛰기 시작한다. 먼저 가서 서고 싶었던 모양. 물론 민준이가 달리기는 더 빠르고 앞서 섰더니 뒤쳐진 시율이가 분이 났는지 민준이를 때린다. 이미 몇번이나 시율이가 때린다는 얘길 들었었고 그전엔 사이 좋게 놀라 타이르기만 했는데 부러 어른들 다 있는 곳에서 혼을 좀 냈다. 평소 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