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gue of legend
예준이가 LoL을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설치하고 ID도 만들어 줬다.
30분의 tutorial을 진행한듯하고, 첫번째 챔피언으로 다리우스를 했다고 했다.
예준이가 LoL을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설치하고 ID도 만들어 줬다.
30분의 tutorial을 진행한듯하고, 첫번째 챔피언으로 다리우스를 했다고 했다.
비가 무지하게 쏟아져 미뤄진 스케이트장을 오늘 간다. 스케이트장에 간다고 얘기하고 싶은 예준이는, 자랑은 하고 싶은데 민준이에게 말은 할 수 없고 입이 근질근질한지 결국 구몬 선생님에게 자랑이다. 관련된 글: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씽크빅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과 얘기하는 시간. 한글 낱말 카드를 맞추는데… 양치중 젖어버린 예준 옷을 갈아입히는데 민준이가 춤을 추며…
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덧붙여서 올리고 있다. 관련된 글: 잠자리에 들어 예준이가 “오 바쁜 하루.- 병원에 가서 서 어린이날이라고 병원을 나서 엄마랑 잠자는 것도, 목욕하는 … 신발을 신던 예준이가 “엄마, … “아빠가 돈 못 벌어서 돈이 없 … 2011년 6월 24일, 김민준 네이버 실급검 1위 예준이가 어제 아이패드를 들
‘우리 작은 아들’이라고 아침인사를 했더니, 민준이는 자기는 작은 아들이 아니라며 성을 낸다. 앞으로 민준이 키가 나보다 커진다해도 ‘작은 아들’인데 어쩌라고.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예준이는 요즘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등의 집안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집 안 일 한가지를 처리할 때마다 게임을 한판씩 할 수 있고, 하루에 최대 3판을 할 수 있다. 마음이 여리고 착한 예준이는, 게임에 질 때마다 많이 우울해진다. 그저 즐기면 되는 것을, 계속 마음에 담아두고 자책한다. 기운내라. 예준아. 관련된 글: 모처럼 아빠가 일찍 오니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