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 알러지가 걱정이다. 아 …
민준이 알러지가 걱정이다. 아빠한테는 아토피성 피부를 엄마한테는 비염 알러지를 받은 듯 하다.
접힌 살 부위가 거칠어지기 시작이고, 비염 때문에 코를 훌쩍여 코가 새빨개진다.
이거 어떻게 관리해줘야 하지?

민준이 알러지가 걱정이다. 아빠한테는 아토피성 피부를 엄마한테는 비염 알러지를 받은 듯 하다.
접힌 살 부위가 거칠어지기 시작이고, 비염 때문에 코를 훌쩍여 코가 새빨개진다.
이거 어떻게 관리해줘야 하지?

형과 엄마가 화장실에서 함께 하는 것이 못내 궁금했던 걸까.. 예준이 응아 냄새로 닫아 놓은 화장실 문 앞에서 민준이가 두드리며 놀고 있다. 관련된 글: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예준이에 이어 민준이가 콧물을 조금 흘린다. 형이 감기 걸리면 따라 가고…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림과 그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상기시키며 나에게 “아빤 어딨나고 보고 싶다고” 자꾸 묻는다. 마치 싸우지마요..라고 말하는 것 같아 찔끔하다. 관련된 글: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공부가 끝나고 선생님과 인사를 하는데 대뜸 “선생님, 뭐죠?”라는…
아침 나절 두아들의 귀지를 파줬다. 예준인 오두방정 + 자라목 만들기를 하더니 캔디에 넘어가 귀를 대주었다. 민준인 간지럽긴하지만 귀를 만져주니 졸린가 부다. 귀후비기로 본 성향으론 예준인 아빠, 민준인 엄마랑 똑같다. 관련된 글: 애기 아빠가 빨랑 한줄 써보라고 성화다. .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민준이…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p://twitpic.com/1adw1f 관련된 글: 금일의 아침사진 http://…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물로만 닦아내다 오늘은 참을수 없어 박박 문지르기 시작했다. 다행히 손이 닿지 않는 그곳, 그래서 병원에서 드레싱을 해야하는 그곳. 며칠만 참으면 되는데 참 간지럽다. 나이들어 내 힘부칠때 등 밀어달랠 자식 하나 없다 싶으니 둘중 한명은 딸이었으면 좋았을 껄.. 싶은 생각이 든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