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 알러지가 걱정이다. 아 …
민준이 알러지가 걱정이다. 아빠한테는 아토피성 피부를 엄마한테는 비염 알러지를 받은 듯 하다.
접힌 살 부위가 거칠어지기 시작이고, 비염 때문에 코를 훌쩍여 코가 새빨개진다.
이거 어떻게 관리해줘야 하지?

민준이 알러지가 걱정이다. 아빠한테는 아토피성 피부를 엄마한테는 비염 알러지를 받은 듯 하다.
접힌 살 부위가 거칠어지기 시작이고, 비염 때문에 코를 훌쩍여 코가 새빨개진다.
이거 어떻게 관리해줘야 하지?

유치원 다녀온 3시부터 5시 40분, 현재까지 배고프다며 먹은 목록: 파이3 + 우유 200ml, 귤 5개, 바나나 반개, 땅콩(민준이가 몇개 가지고 갔다고 난리가 났음). 1시간 후엔 저녁을 먹을 예정.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책방에서 몇번이나 본 토마스를 못내 아쉬워하며 망성이는 예준이에게 트랜스포머를 빌려가자 그랬더니 신나한다. 그리고 어제 세번, 오늘 두번째 보고 있다. 지금은 그냥 틀어놓고 한번씩 쳐다보는 정도…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아침에 예준이가 아이패드를 못 쓰게 했더니, 골이 잔뜩 난 예준이가 계속 화를 내고 뭔가를 집어던진다. 큰소리로 혼을 내긴 했지만, 예준이한테 조목조목 설명해주지 않은 내 잘못도 크다. 아이들을 잘 가르치는 방법을 난 모르겠다. 벌써 예준이는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없으면 납득하지 않는 나이가 된 듯하다. 아이패드를 집에 가지고 가지 말아야겠다. 관련된 글: 아이폰에 빠진 예준이. 아이폰으로 유튜브에서…
예준인 나름 협상이란 걸 하려고 한다. 근데 반 협박이다. “엄마는 날 용서해줘, 안그러면 엄마 말 안들을꺼다~!” “안그러면 엄마랑 안잔다~!” 이런식이다. 좀 많이 웃기고 어디서 이상하게 배웠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재산세 1차 납부 기간. 95,000*2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