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율이랑 같은 반이 못되어 아 …
시율이랑 같은 반이 못되어 아쉬워 하던 차에 102동 여자 아이가 같은 반이라는 얘길 듣곤 “민준이 여자 친구 생기면 좋겠다”라고 했더니 자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예준의 말에 민준이가 선뜻 “내가 형의 여자 친구가 되어주겠다”라고 한다. 아빠에게 아이폰을 뺏어 형에게 가져다 주고 형 여자 친구도 되어 주겠다는 민준이다 ㅎㅎ
시율이랑 같은 반이 못되어 아쉬워 하던 차에 102동 여자 아이가 같은 반이라는 얘길 듣곤 “민준이 여자 친구 생기면 좋겠다”라고 했더니 자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예준의 말에 민준이가 선뜻 “내가 형의 여자 친구가 되어주겠다”라고 한다. 아빠에게 아이폰을 뺏어 형에게 가져다 주고 형 여자 친구도 되어 주겠다는 민준이다 ㅎㅎ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윗입술을 쪽쪽 빨아대는 것이 이상하여 만져봤더니 윗니가 나오려나 보다. …
예준이를 업고 민준이를 안고 우유를 꺼내선 민준이에게 가지고 놀라고 주었…
밤이되면, 잠잘때가되면 예준이가 더 생각난다. 꼬물꼬물 머리만지며 자야하…
출근하려고 신발을 신으면 두 아들이 배꼽 인사를 하느라고 정신이 없다. …
가져오지 말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씩 웃으며 쥬스를 들고와서는 난데없이 나…
한 차례 거실을 오줌바다로 만들었고 빨래 널고 왔서 봤더니 여기저기 똥 …
지난 일요일부터 민준이는 ‘
민준이는 일요일 저녁에는 엄마 우리 뭐했었지?라면서 물어본다. 유치원에서 손들고 발표하는게 있나 보던데 어디에 갔었고, 뭘했었고 꼭꼭 챙기고 기억하는 민준이다. 관련된 글: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그러고 보니 언젠가부터 아내는 혼자서 사진 찍는 일이 없다. 다음에 놀러…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우유 배달을 시작하였다. 꺼내는 걸 보여주었더니, 몇시간 후에 또 우유를 가지러 가자고 한다. 내일부터는 예준이가 직접 꺼내도록 해주어야 겠다. 관련된 글: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병원 다녀오는 길에 마트에 예준이 요쿠르트를…
예준 봉숭아 꽃물 들이다. 이불은 엉망이 되었지만 예쁘게 들었다.. 관련된 글: 아이 하나, 하나 태어날때마다 어깨가 점점 더 무거워진다는 신랑. 요즘 …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 지난 주말에 오래간만에 마트 지갑 정리하다 보니 몇년은 된 … 예준이는 어제 유치원에서 받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엄마, 이야기 좀 하자!!”란다. 공룡책을 보던 예준이가 공룡 이름을 가르쳐 달란다. 잠시 다른데 정신이 빠져 있던 내가 대답이 없었는지 내 머리를 톡톡 건드리며 “엄마?? 엄마아???”라고 말을 건넨다. 관련된 글: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민준이는 아침에 나한테 비타민을 챙겨주는 게 무척 뿌듯해 보인다. 챙겨들고와서 입에 넣어주고, 물도 먹여준다. 늘 아빠한테 받기만 하다가 아빠한테 뭔가를 해줄 수 있다는 것이 기분 좋은가보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