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이전, 위헌 결정은.
그것은
단적인 증거이다.
이 땅의 수구, 보수, 기득권 세력이 얼마나 강력하고 뿌리 깊은가를 보여주는 증거.
그래, 뿌리를 드러내는 적들을 보라.
우리에겐
아직도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다.
기운을 차리자.
그것은
단적인 증거이다.
이 땅의 수구, 보수, 기득권 세력이 얼마나 강력하고 뿌리 깊은가를 보여주는 증거.
그래, 뿌리를 드러내는 적들을 보라.
우리에겐
아직도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다.
기운을 차리자.
20자평: 피보나치 수열과 피타고라스를 뒤적이는 프로도는 흥미롭지만, 힌트가 너무 많아. 관련된 글: 받고 싶은 선물.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웨딩 촬영을 하다 원당 종마공원, 중남미 문화원 이제 막 팀장이 된 당신을 위한 첫번째 충고 : 성능 좋은 자판기가 될 것 등산 20대 국회의원 선거 (회사에서) 일의 정의
확실히 아무 생각 없다. 발렌타인 데이.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26/100 만화 도쿠가와 이에야스 RSS 부분 공개의 2가지 이유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10/10)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
2010년 10월 10일 ~ 10월 15일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는 관광지라기보다는 휴양지. 동남아 사람들보다는 유럽 사람들이 많고 해변이나 풀의 주위에서 책을 읽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날씨는 한국의 여름과 비슷한데 하루에 한두번 짧은 소나기(스콜?)가 지나간다. 공기는 너무 맑다. 햇볕에 있으면 덥지만 그늘에 있으면 그리 더운 지 모를 그런 날씨. 샹그릴라 리조트와 넥서스 리조트는 아주 근사한 해변을 끼고 있고 있지만…
오마이뉴스의 문화 기사. ‘남성용 변기가 ‘현대미술’의 상징이 된 이유’를 보면서 인터넷을 뒤적거린 개념을 정리해본다. 마르셀 뒤샹 : 국립현대미술과(서울관)에서 2019/04/07까지 필라델피아 미술관과 협업하여, 마르셀 뒤샹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 늦기 전에 찾아 볼 전시. 쉽게 정의할 수 없는 인물이고 현대 미술사 어느 유파에도 끼지 않지만 모든 유파에 영향을 준 인물이라고 극찬?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계단을 내려오는 누드2’ 다다이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