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 List 대공개~
긴 말 않겠습니다.
어설픈 취향과 저급한 욕망을 당신께 까보이는 이유를.
위 리스트의 총계는 90만 200원!
다행이다. 내 욕망은 생각만큼 비싸지 않구나.
이 리스트는 4십8만 8천 700원.
츄파

긴 말 않겠습니다.
어설픈 취향과 저급한 욕망을 당신께 까보이는 이유를.
위 리스트의 총계는 90만 200원!
다행이다. 내 욕망은 생각만큼 비싸지 않구나.
이 리스트는 4십8만 8천 700원.
츄파

제목을 쓴 후, 깜박이는 커서를 지켜보다가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 팔짱을 낀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 않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연도가 바뀌는 것은 나이가 한살 더 늘어난다는 뜻이며 그에 비례해서 남은 가능성은 줄어든다는 뜻이다. 어떤 사람이 될 지, 생이 끝나고 나면 남는 후회나 안도는 무엇일지. 2018년에 꽤나 공들여 작성했던 리스트가 있다. 올해는 몇개라도 달성해 보겠다….
주요 골자의 1번항목. …앞으로는 창작성의 유무를 구분하지 않고 상당한 투자를 한 자에 대하여 일정기간 당해 데이터베이스의 복제/배포/방송 및 전송권을 부여했다. 이 말인즉슨, – 웃긴대학, DC inside(실 창작은 없으나 상당한 투자를 하여 운영되는 사이트)… 등에 올라간 저작물에 대해 각 사이트에서 복제/배포/방송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는 뜻이고. – 카툰 다간다 등의 meta contents site 역시 복제/배포/방송할 수…
오늘 (12시가 지났으므로 사실 어제) 가장 많이 들었던 얘기는,오늘이 바로 2004년의 마지막 휴일이라는 소리였다.그것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시간의 분할이 이데올로기에 지나지 않음을,진작에 알아버린 이후로 살아가는 일은 힘겹다.루카치가 너무도 정확하게 표현해 놓아서 인용에 고민할 필요도 없다. “별이 빛나는 창공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그리고…
ps. 카페에 와서 회사 업무들을 정리하다가 새로 추가하고 싶은 태투가 떠올랐습니다. 김남주 시인입니다. 얼굴의 외곽선 캘리그라피 시집의 판화 관련된 글: 때로 걸어다니는 것보다, 물에 떠있는 게 쉬울 때가 있다. 현대의 탄생석? 공기와 꿈 外 Movable type 3.0 upgrade 생일 축하를 받다 한국 남자 생존경쟁이 생존의 가능성을 억압한다. 서른 여섯번째.
6월 25일 ~26일홍천의 구름속의 산책(http://www.gaepan.net/)으로 웍샵.홍보용 홈페이지의 그림이 훨씬 낫다. -_-;개판닷넷의 도메인에서 알 수 있듯이, 펜션 주위에 온통 개집들이 가득하다.뭐 나쁘다는 건 아닌데, 홈페이지에서 보는 것처럼 환상적으로 좋지는 않더라는 거.공기 좋고, 시원하다.DiSC 테스트를 통해 개인의 성격 유형을 진단 파악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몹시 유익했다.나는 창조자형에 CD type.대략 분석적이고 냉철하고 통찰력있는 반면에 과감한 결단에 약한 단점이 있다.아래는 P대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