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책 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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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의 명언

    대체로 진보 혹은 어떤 계급의 해방은,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그 계급에 속한 개개인의 노력을 통해 일어난다.– 해리어트 마티노yoda said : 항상, 그렇다. 삶이 던져주는 가장 집요하고 시급한 문제는” 당신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는 것이다.– 마틴 루터 킹 Jryoda said : 나는 매월 *만원을 기부한다. 하지만 그것이 다른 사람들을 위하는 것인가? 자극이 없는 직장은…

  • 2019년이 되었다.

    제목을 쓴 후, 깜박이는 커서를 지켜보다가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 팔짱을 낀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 않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연도가 바뀌는 것은 나이가 한살 더 늘어난다는 뜻이며 그에 비례해서 남은 가능성은 줄어든다는 뜻이다. 어떤 사람이 될 지, 생이 끝나고 나면 남는 후회나 안도는 무엇일지. 2018년에 꽤나 공들여 작성했던 리스트가 있다. 올해는 몇개라도 달성해 보겠다….

  • Jiko Best, 오늘의 SF 걸작선

    Jiko Best by Kazumasa Oda (오다 카즈마사) 오늘의 SF 걸작선 by 브루스 스털링,마이클 스완윅 등 글을 쓰고 노래를 하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음악을 듣고 책을 읽다보면 알 수 있다. 관련된 글: 받고 싶은 선물.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웨딩 촬영을 하다 새로운 식구, Michael 라루스 – 서양미술사 진지 직장인이 하는 일 슈베르트 피아노 3중주 2번. 작품번호…

  • 악의가 충만한 별자리 분석~

    음, 사자자리인 본인으로서는… -_-; 여러분, 코멘트에 생일을 남겨주시지요. ㅋㅋ (1) 양자리 (3월 21일~ 4월 19일) 황도의 첫번째 별자리 양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외향적인 성향을 띈다.다시 말해서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고 남들은 다 자기 꼬붕으로 여긴다.남의 기분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배려할줄 모르는 엄청난 뻔뻔함으로 일단 자기 마음에 조금 들었다 싶은 상대는 그게 심지어 동성이나 근친이라해도 무턱대고 사랑이라고…

  • 봄꽃

    다시 봄입니다. 봄에 만날 수 있는 형형색색 꽃들 덕분에 ‘와, 벌써!’ 라는 감탄을 일년에 한번은 꼭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꽃을 좋아하시나요? 벚꽃 ‘벚꽃’은 ‘봄’의 다른 말인 것 같기도 합니다. 꽃잎이 부드러운 분홍이거나 하얗고 아름답습니다. 보통 3~4월경에 피고,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는 시기가 짧기 때문에 그 아름다움은 더욱 소중합니다. 한국에서 벚꽃이 유명한 곳은 여러…

  • 2005년 한해, 모두 건강하시길.

    이것 저것 빌어봐야 역시 건강만한게 있겠습니까!모두들 2005년 한해도 모쪼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26/100 만화 도쿠가와 이에야스 RSS 부분 공개의 2가지 이유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10/10)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