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은 왕이다 (4/10)
좋은 연기를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하는, 명배우 살리기.
그러니까, 이렇게들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잘 봐달라는 소리야?
좋은 연기를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하는, 명배우 살리기.
그러니까, 이렇게들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잘 봐달라는 소리야?
나의 아저씨는 모순적이다. 옛날엔 일상이었지만 지금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사람들과 상황이 동시에 엮여 뿌려지면서 묘한 감동을 끌어낸다. 예를 들어, 한편에서는 대기업 임원 승진을 온 동네가 축하하고 있는데, 또 한편에서는 그 임원 승진 때문에 스마트폰을 도청하고 네트웍을 해킹하는 첨단 범죄가 판을 벌리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는 어느 시골 마을 입구에 날리는 ‘사법시험 합격’ 등의 플랭카드를…
http://www.imdb.com/title/tt0892109 20자평수렁에서 벗어나려다 지옥에 갇힌, 자기 망상과 자기 만족. 관련된 글: 리핑 – 10개의 재앙 (4/10)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8 mile (9/10) 쿵푸 팬더 3 (9/10) 빅 쇼트 (9/10) Searching (2018) 서치 (9/10) 잭 리처 네버 고 백 (7/10) 극한 직업 (10/10)
20자평 : 후계자 탄생으로 연재는 늘어나지만, 재미가 줄고 있다. 관련된 글: 리핑 – 10개의 재앙 (4/10)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트레일러 파크 오브 테러 Trailer park of terror (4/10) Felon (8/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화피, Painted Skin (6/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이글 아이 (8/10)
관련 링크 : http://imdb.com/title/tt0372784/ ‘Batman begins’에 너무 큰 기대를 갖지 않는 것이 좋아요.여기저기서 떠들어 대는 것 처럼이 작품이(팀 버튼의 뱃맨 이후 훼손되거나 망각된)뱃맨의 철학적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페르소나와 트라우마를부활시키지는 못하고 있거든요.올드보이 식으로 얘기하자면.“말.이 너.무 많.아.요” 관련된 글: 효자동 이발사 (7/10) 이터널 선샤인 (9/10) 미션임파서블 3 (Mission impossibole 3) (8/10) 한반도 (2/10) scoop (7/10) 뱅크잡…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갑자기 드라이브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름 모를 소도시…오후 두시쯤의 한적한 거리…긴 옷을 입기엔 덥고, 반팔옷을 입기엔 이른 듯한…낮잠이 쏟아질 것만 같은 부드러운 공기…가로수는 물이 올라, 나뭇잎에 햇살이 찰랑거리는… 그런 길을 콧노래를 웅웅거리며 운전하고 싶다는 생각 말이지요.그곳에서 684부대가 자폭을 했습니다.뜬금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밖으로 나오니 새해 첫날의 오후는 안개가 가득 끼었더군요.클릭, 큰 그림…
중반 이후부터 재미있습니다. 뮤지컬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유수 싶은 극장을 물려받은 아들, 극장 운영자이자 공연 기획자로 이것 저것 시도해 보지만 제대로 된 작품은 없고 극장은 문을 닫을 지경. 아버지 대에서는 멋지고 화려한 작품들이 상영됐지만 이제는 상금 1천불 짜리 오디션도 겨우 진행할 수준. 어렵더라도 꿈을 잃지 마세요.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이뤄질 거에요. 영화의 메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