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곽원갑 (fearless) (4/10)
http://www.imdb.com/title/tt0446059/

http://www.imdb.com/title/tt0446059/

따뜻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작품. 신은 초자연적이고 비논리적이라는 앤디, 모순적이지만 앤디는 타락하는 인류를 구원하고 있는 신이자 초월자 혹은 그 현신으로 나타나고 있다. 앤디는 원하지 않은 수백년의 삶을 살며 괴로워하지만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며 견딘다. 메릭은 앤디를 500년간 물 속에 가둬 익사와 깨어남을 반복하게 해서라도 그 비밀로 돈을 벌고싶어한다. 이 둘의 대치는, 인간이 마땅히 바라봐야 할 저…
http://www.imdb.com/title/tt1373120/ 아. 멋진 작품이군요.폭력이 인간을 어떻게 잠식하는 가에 대한 짧은 고찰입니다.데이빗 크로넨버그의 ‘폭력의 역사‘를 기억하십니까? 못하지 않습니다. 관련된 글: 아웃레이지 비욘드 (9/10) 스파이더맨2 (9/10) 첫 키스만 50번째 (9/10) Love actually (10/10) 공각기동대 Ghost In The Shell : Innocence (9/10) 우리 형 (5/10) 말아톤 (8/10) NYT가 소개하는 1,000개의 영화
http://www.imdb.com/title/tt1275830 20자평문든, 살아 있음이 고마워지는 그 순간. ps. 이준익 감독의 탁월한 곡 해석 능력이 돋보인다. 관련된 글: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9/10) 묵공 (Battle of Wits) (9/10)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9/10) Felon (8/10) 퀀텀 오브 솔러스 (8/10) 영화는 영화다 (8/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이글 아이 (8/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120667/The only reason why i see this movie is Jessica Alba. 관련된 글: GP 506 (4/10) 패솔로지 pathology (2/10) 월E (10/10) 영화는 영화다 (8/10) 트로픽 썬더 (2/10) 록키 발보아 (6/10) 무명 (Hidden Blade, 2023) (7/10) 마이클 (6/10)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401792/ 엘 마리아치를 보고 감탄사를 날린 사람이라면다 알고 있겠지만.영화는,로버트 로드리게즈에게 영화는자본이 지배하는 거대 산업이 아니고현대 예술의 총화가 아니고정치적 이데올로기나 도덕적 정화는 더더욱 아니고.그에게 영화는유쾌하고 재미있는 일련의 작업,재능을 발휘하여 뭔가를 만드는 작업일 뿐이다.그 작업이 ‘Trouble maker’라는 근사한 작업장을 통해빛을 발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관련된 글: 효자동 이발사 (7/10) 이터널 선샤인 (9/10) 미션임파서블 3 (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