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3/10)
http://www.imdb.com/title/tt4253360/
끝까지 볼 수가 없었다. 두번이나 시도를 했지만.
외로움도, 절박함도, 두려움도, 기쁨도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는 밋밋한 화면과 틀에 박힌 연기.
설령 엄홍길 대장이 시나리오를 쓰거나 메가폰을 잡았더라도 이 정도는 만들지 않았겠나 싶다.
http://www.imdb.com/title/tt4253360/
끝까지 볼 수가 없었다. 두번이나 시도를 했지만.
외로움도, 절박함도, 두려움도, 기쁨도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는 밋밋한 화면과 틀에 박힌 연기.
설령 엄홍길 대장이 시나리오를 쓰거나 메가폰을 잡았더라도 이 정도는 만들지 않았겠나 싶다.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351283/ 영화는 별로.조카가 생애 처음 극장에 간 경험을 함께 한 것으로 충분하다. 관련된 글: 사무라이 7(Samurai 7) (9/10) 킹콩 (KingKong) (10/10) 묵공 (Battle of Wits) (9/10) 스파이더맨 3 (2/10) 퀀텀 오브 솔러스 (8/10) 신과 함께 (Along with the gods) 6/10)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5/10)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4/10)
지브리의 작품인지 잘 모르겠다. (찾아보니 맞다) 포스터의 “첫번째 사랑 이야기”는 엉터리다. 사랑 이야기도 아니고 첫번째는 더더욱 아니기 때문이다. 스스로도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 채 다른 이들에게 뭔가를 설명하면 이렇게 된다. 심지어 여주인공 이름인 메르는 불어로 ‘바다’이다.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아버지, 바다를 향해 매일 올라가는 깃발, 태평양을 건너 온 엄마. 물론 메르와 슌이 서로 애틋한 감정을 갖기는…
아오이 유우를 보고 싶었을 뿐. 관련된 글: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볼트 (9/10) 세븐 파운즈 7 pounds (9/10) 배틀 인 시애틀 (9/10)
TRIVIA Neo는 유일신 Jesus를 의미하는 One의 변형이고,Trinity는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삼위일체를 의미하는 것이라는.Morpheus 그리스 신화의 꿈을 관장하는 신의 이름이며, 그의 전함 Nebuchadnezzar은 성경의 바빌론 왕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며페르세포네 역시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제우스의 딸 이름.Trinity가 발전소에 들어가 사용한 해킹툴은 Nmap version 2.54BETA25(실제의 포트 스캐닝툴)이며 그 암호는 Z10N0101이다.Zion의 평의회는 12명의 여자와 6명의 남자로 구성되어있다. 캐스팅Neo의 첫…
“애니메이션은 그림이 중요하다”라는 것에 동의한다면 당신은 이 작품을 매우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이전 작품들을 어떻게 기억하는 지 블로그를 뒤적였지만 ‘날씨의 아이‘ 말고는 남겨놓은 글이 없었다. 특히 좋아하는 작품은 ‘언어의 정원’인데 언제 시간을 내서 다시 감상하고 평을 남겨두고 싶다. 언어의 정원 때문에 따로 신주쿠 공원을 찾기도 했었는데 말이다. 사실 ‘스즈메의 문단속’의 이야기는 상징이나 은유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킹스맨은 이렇게 시작된 건데 말이야…’라며 회상에 빠질 때가 아니라, 여러가지 떡밥을 뿌리며 잘 반응하는 것들을 꺼집어 내서 정체성을 더 뚜렷하게 만들 때가 아니던가요? 예를 들어 킹스맨이 모호한 몇가지. 킹스맨은 스파이더맨처럼 1인 히어로는 아닌데 또 한명 밖에 없는 것도 아닙니다. 킹스맨은 솔로입니까? 조직입니까? 사람 이름입니까? 조직 이름입니까? 킹스맨은 영국에서만 활동합니까? 후계자를 뽑는 방식은 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