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3/10)
http://www.imdb.com/title/tt4253360/
끝까지 볼 수가 없었다. 두번이나 시도를 했지만.
외로움도, 절박함도, 두려움도, 기쁨도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는 밋밋한 화면과 틀에 박힌 연기.
설령 엄홍길 대장이 시나리오를 쓰거나 메가폰을 잡았더라도 이 정도는 만들지 않았겠나 싶다.
http://www.imdb.com/title/tt4253360/
끝까지 볼 수가 없었다. 두번이나 시도를 했지만.
외로움도, 절박함도, 두려움도, 기쁨도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는 밋밋한 화면과 틀에 박힌 연기.
설령 엄홍길 대장이 시나리오를 쓰거나 메가폰을 잡았더라도 이 정도는 만들지 않았겠나 싶다.
http://www.imdb.com/title/tt0479143 20자평 : 말라 바스라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 관련된 글: 사우스 포 (7/10) Felon (8/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화피, Painted Skin (6/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이글 아이 (8/10) 세븐데이즈 (9/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
http://www.imdb.com/title/tt0964539/ 20자평 :물 침대 대신 검시대, 자극은 없고 무료할 뿐 관련된 글: 폭력써클 (Gangster high) (1/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스파이더맨 3 (2/10) 디워 D-war (2/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트로픽 썬더 (2/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
http://www.imdb.com/title/tt0381061/ 007은 사실상 고르바초프가 끝냈다. 냉전의 종식, 자본주의의 대칭 축을 이루던 사회주의 체제의 몰락과 더불어 007은 힘 겨루기 할 대상을 잃었다. 때로 권력화된 미디어 자본이 등장하고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북조선 혹은 돈에 눈이 먼 퇴물 첩보원과 테러리스트가 등장하지만 그들 모두 태생부터가 거대한 악당으로서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다. 새롭게 등장한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은 그간의 날카롭고 세련된 레이피어의 이미지를…
http://www.imdb.com/title/tt0758774 레오의 연기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뛰어난데…’죽을 지도 모르겠다’라는 긴장감을 잘 조성한 것 외에 새삼스러울 게 없어 아쉽다. 관련된 글: 돈 룩 업 (10/10) 하나와 앨리스 (8/10) The 10 best movies of 2004 – Salon.com 나니아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7/10) 별을 쫓는…
http://www.imdb.com/title/tt0969226 20자평 :시작도 끝도 없다, 일상의 권태. 관련된 글: Mr.로빈 꼬시기 (4/10) 거룩한 계보 (4/10)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9/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디워 D-war (2/10) 아내가 결혼했다. (6/10) 미인도 (7/10)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