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3/10)

히말라야 (3/10)

http://www.imdb.com/title/tt4253360/

히말라야 (3/10)


끝까지 볼 수가 없었다. 두번이나 시도를 했지만.
외로움도, 절박함도, 두려움도, 기쁨도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는 밋밋한 화면과 틀에 박힌 연기.
설령 엄홍길 대장이 시나리오를 쓰거나 메가폰을 잡았더라도 이 정도는 만들지 않았겠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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