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건즈 (6/10)
추천합니다.
액션 배우로서 빠지지 않는 덴젤 워싱턴과 마크 윌버그의 버디 무비입니다. 버디무비는 이상하게도 항상 웬만큼은 재밌죠.
둘은 각각 마약 카르텔에 잠입해 있는 DEA 요원이고 해군 정보 장교입니다만 서로가 정부 요원인 것은 모르는 상태입니다. 음모에 빠져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고 이제 생존을 위해 복수를 시작한다…라는 뻔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만 매끄러운 총격전과 유려한 화면 구성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습니다.
추천합니다.
액션 배우로서 빠지지 않는 덴젤 워싱턴과 마크 윌버그의 버디 무비입니다. 버디무비는 이상하게도 항상 웬만큼은 재밌죠.
둘은 각각 마약 카르텔에 잠입해 있는 DEA 요원이고 해군 정보 장교입니다만 서로가 정부 요원인 것은 모르는 상태입니다. 음모에 빠져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고 이제 생존을 위해 복수를 시작한다…라는 뻔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만 매끄러운 총격전과 유려한 화면 구성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습니다.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86140/Zorro is too old to play with “sword and horse” and he is not fast any more.So does the movie. 관련된 글: 매트릭스 레볼루션 (10./10) 올드 보이 (9/10) I.Robot (3/10) 반 헬싱 (6/10) Man on fire (9/10) 레지던트 이블 2 (7/10) 엘프 (6/10) 콘스탄틴 (6/10)
이 작품에 별점 하나를 더 추가한 것은, 끝까지 갈등의 원인을 방기하지 않았다는 데에 있습니다. 로맨틱 코메디답지 않게 문제에 대한 최선의 대안을 짜내어 제시하고 있습니다. Groundhog day라는 작품을 기억하시는 지.빌 머레이와 앤디 맥도웰이 주연했고, 국내에 의외로 팬이 많은 작품이고, 국내 번역 타이틀인 ‘사랑의 블랙홀’도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블랙홀’이 나의 시간은 흘러가지만 환경이 반복되고 있는 데에…
포스터를 보자마자 이 작품이 조훈현과 이창호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았고, 그때부터 바둑에 얽힌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생각났다. 초등학교 국민학교 몇학년 쯤에 바둑을 처음 배웠다. 그때만 해도 PC가 없었고 인터넷이 없었고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이라 어린이들의 놀거리라야 골목길에서 오징어 게임을 하던가 방 안에서 만화책을 보거나 바둑이나 장기를 두는 것이 전부였다. 두뇌를 훈련시킨다는 명분 하에 바둑 학원도 꽤 많았고…
1976년도 제작되었으니까 정확히 30년전의 작품이다. 이덕화와 임예진이 각각 열혈의, 청순한고등학생으로 등장한다.보고 있자면 지금의 우리들로서는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 장면들이 실소를 자아내는데, 30년 전 사람들의 상식적인 감정은 이런 것이었나 보다. 고등학생은 이성교제를 할 수 없다. 심지어는 여학교 교사가 남학교 교사를 만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과 여학생의 가장 큰 꿈은 빨리 어른이 되는…
왕좌의 게임을 다시 시작했다. 드문드문 기억나는 장면들을 보니 예전에도 시즌5까지는 시청했었다. 오랜 시간이 지났더라도 두번째 보는 것이니만큼 작품에 대한 이해도는 훨씬 올라갔고,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보고 있다. 물론 뒤로 갈 수록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평은 잘 알고 있다. 이 작품을 처음부터 다시 감상하면서 가장 놀랍게 본 것은 균형 감각이었다. 7개의 가문과 가문에 속한 무수한 사람들과 왕좌와…
독특한, 아주 독특한 일본영화. 자신을 성폭행한 남자들을 차례대로 살해 후 냉장고에 유기한다는 설정은 평범하지만, 각각의 에피소드를 연결하는 방법과 심리를 묘사하는 미장센과 컷이 탁월합니다. 관련된 글: 하나와 앨리스 (8/10) 윤희에게 (10/10) 야차 (7/10) 아웃레이지 비욘드 (9/10) 아내가 결혼했다. (6/10) 미인도 (7/10)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 논스톱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