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포리너 (7/10)

더 포리너 (7/10)

더 포리너 (7/10)

추천합니다.

성룡과 피어스 브러스넌을 함께 보는 것으로도 저는 즐거웠습니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남자를 연기하는 성룡의 깡마른 얼굴과 어둡고 처연한 분위기는 이전에 느낄 수 없었던 배우로서 성룡의 새로운 면이었습니다. 와이어 없는 혼신을 다한 액션 연기로도 성룡은 이미 일가를 이루었지만, 자기의 장점과 정점을 과감히 벗어던진 성룡의 모습에서 묘한 기대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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