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본색 Vol.1, 2, 3 콜렉션 dts (3Disc)

3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1,2,3를 모두 구입할 수 있다!
그야말로 collection이었는데 뚜껑을 열고 살펴보다가 시리즈 전편을 다시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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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collection이었는데 뚜껑을 열고 살펴보다가 시리즈 전편을 다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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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ord of the Strangerhttp://www.imdb.com/title/tt1121794 20자평 : 많이 싱거운 불로불사의 비밀 관련된 글: 무간도 (10/10) 선생 김봉두 (8/10) 매트릭스 리로디드 (10/10) 웰컴투 동막골 (7/10)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The Brothers Grimm) (5/10) 킹콩 (KingKong) (10/10) 그놈이다 (7/10) 더 포리너 (7/10)
모든 전개가 예상 가능했고 단 하나의 예상도 어긋나지 않았다. 심지어는 반전처럼 제시한 마지막 결말까지 이미 우리가 무수히 반복했던 장면이었다. 연출의 완성도도, 배우들의 연기도 아쉬운 면이 많다. 캐릭터가 상투적이다보니 그 묘사 역시 뻔하다. 특히 중반 이후에는 불필요하게 늘어지는 장면이 많아 속도가 좀처럼 붙지 않는다. 강렬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유지해야 할 순간마다 어정쩡하게 분위기를 환기하려 하면서 작품의 긴장도…
http://www.imdb.com/title/tt1210166 신념을 가질 것 -피트를 데리고 온 것 성과를 올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것 – 출루율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규정할 것 – unfair game 수치화할 것 관행과 습성에 과감히 의문을 가질 것 :30년간의 관행을 파괴 책보다 감흥은 약간 덜하다. 시덥지 않게 낭만 운운하는 것이 미스 포인트. 관련된 글: 애드 아스트라 (10/10) Felon…
http://imdb.com/title/tt0453467/ 스토리 구성이 그럭저럭 괜찮은데도 몰입을 방해하는 것은 현실감이 떨어지는 기계 장치들이다.‘리얼리티? 무시하고 즐기시라’는 백투더 퓨처도 아니고 ‘이거 절대 거짓말 아니거든’하는 터미네이터도 아니다.허구와 사실 사이 어정쩡한 간극만큼, 딱 그만큼 관객과 영화는 멀어져 있다. 관련된 글: Fever Pitch (6/10) 유령신부(Corpse Bride) (10/10) 사우스 포 (7/10) 싱크 홀 (7/10) 윤희에게 (10/10) 코치 카터 (9/10)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7/10) 메탈로드…
추천합니다. 로드무비이자 버디 무비는 웬만하면 재미가 보장되는 장르입니다만, 이 작품은 미국 흑인과 백인이라는 뻔하디 뻔한 재료를 가지고 정말 멋지고 맛있게 만든 요리입니다. 1960년대 미국은 인종 차별이 극심하던 때였습니다. ‘히든 피겨스‘ 역시 비슷한 시기의 작품이었죠. 브롱크스(여기는 지금도 위험한)에서 온 이탈리아계 미국인 운전사 겸 보디가드 토니 발레롱가와 흑인 피아니스트 돈 셜리의 진정한 우정을 그리고 있는데, 종종 웃기면서…
(책을 보지 않았다면) 추천합니다. 하드 보일드 소설에 관심을 둔 사람이라면 리 차일드의 이름을 한번쯤 들어봤을테고 그의 잭 리처 시리즈도 읽었을 것입니다. 저도 최소 10권 이상의 잭 리처를 읽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영화에 몰입하기 어려운 이유는 원작과 영화의 캐릭터가 매칭되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원작에서는 늘 키 195cm, 몸무게 110kg의 회색 곰같은 인물이라고 강조하는데 탐 크루즈가 풍기는 이미지와는 전혀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