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볼 (7/10)
http://www.imdb.com/title/tt1210166
- 신념을 가질 것 -피트를 데리고 온 것
- 성과를 올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것 – 출루율
-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규정할 것 – unfair game
- 수치화할 것
- 관행과 습성에 과감히 의문을 가질 것 :30년간의 관행을 파괴
책보다 감흥은 약간 덜하다. 시덥지 않게 낭만 운운하는 것이 미스 포인트.
http://www.imdb.com/title/tt1210166
책보다 감흥은 약간 덜하다. 시덥지 않게 낭만 운운하는 것이 미스 포인트.
http://www.imdb.com/title/tt0910970 와, 뭐야, 이거.나오는 소리라곤 ‘월이’ ‘이바’ 이 단순하기 그지없는 합성 기계음 밖에 없는데전하는 감동은 우주를 채울만큼 크다.원더풀 픽사! 관련된 글: scanner darkly (8/10) 릴리 슈슈의 모든 것 All about lily chou-chou (9/10) 라디오스타 (8/10) 황후화 (Curse of the Golden Flower) (10/10) 세븐데이즈 (9/10) 볼트 (9/10) 그놈이다 (7/10) 러빙 빈센트 (2017) (9/10)
http://www.imdb.com/title/tt1117385/ 정신은 육체보다 강한가?인간은 근원적으로 고독한 존재가 아닐까?무리를 이룬다는 것이 그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무리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 어디까지 버릴 수 있을까?인간은 의로운가?헨리 데이빗 소로우.이런 저런 생각의 끄트머리에 어떻게든 혼자 살아보려 했던 그 남자의 이름이 생각났다. 관련된 글: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9/10) 묵공 (Battle of Wits) (9/10)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9/10)…
이 영화 ‘코치 카터’는 1999년 미국 신문과 방송을 떠들썩하게 만든 고교 농구 코치 켄 카터의 실화를 다룬 영화입니다. 켄 카터는 2000년 ‘캘리포니아 주 최고의 코치 상’을 받았고, 시티플라이트 뉴스매거진으로부터 그해 스포츠 부문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미국인 10명’에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들의 학업을 돕는 ‘켄 카터 코치 재단’을 설립할 만큼 미국 교육계의…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02022/10년 전 부천영화제에서 본 Peter Chung의 원작에 비하면 절반도 되지 못하는 졸작.이온이 가지고 있는 ‘뇌쇄적이고 엄청난 고탄력 고무공’ 같은 캐릭터의 느낌은 전혀 살리지 못했고원작의 즐거운 상상력은 Charlize Theron의 두꺼운 허벅지에 묻혀 질식해 버렸다.그나마도 마지막 시퀀스의 여운이 좀 살아서 다행이다. ps. 원작의 느낌은 이렇다. ps. http://en.wikipedia.org/wiki/Aeon_Fluxps. Charlize Theron은 이탈리안 잡에서는 그래도 괜찮은 느낌이었는데,…
추천하지 않습니다. 원작 주만지를 기억한다면 특히 재미없을텐데, 시대의 흐름을 따른 것인지 보드 게임을 디지털 RPG 게임으로 바꾸었는데 이게 오히려 작품을 산만하게 만들었습니다. 애초에 게임을 시작한 사람들과 실제로 게임에 참여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사람들이 다르고 또 목소리도 모두 각각이어서 누가 누군지 구분할 수 없었습니다. 당연히 그들의 행동이나 의도, 유머도 잘 와 닿지 않았습니다. 흐름을 따라가는 게 힘든,…
절대적으로 추천합니다. 이 작품, 첨밀밀은 적어도 에닐곱번을 봤을텐데도 장면 하나 하나가 눈에 박히고 가슴에 남아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맨처음 봤을 때 가장 놀랐던 장면은 (아마 대부분 그랬을 거라 생각되는) 마지막 씬이었습니다. 피곤한 머리를 서로에게 기대고 홍콩에 도착한 바로 그 씬입니다. 그것 말고도 기억나는, 서로 우위를 매길 수 없는 장면들은 많습니다. 파오의 등에 그려진 미키마우스, 무심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