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볼 (7/10)
http://www.imdb.com/title/tt1210166
- 신념을 가질 것 -피트를 데리고 온 것
- 성과를 올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것 – 출루율
-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규정할 것 – unfair game
- 수치화할 것
- 관행과 습성에 과감히 의문을 가질 것 :30년간의 관행을 파괴
책보다 감흥은 약간 덜하다. 시덥지 않게 낭만 운운하는 것이 미스 포인트.
http://www.imdb.com/title/tt1210166
책보다 감흥은 약간 덜하다. 시덥지 않게 낭만 운운하는 것이 미스 포인트.
추천하지 않습니다. 어디가 낙원이었을까? 제주도에서 서로의 취향을 이야기하던 그 서먹한 밤이었나? 관련된 글: 첨밀밀 (10/10) 지금 우리 학교는 (8/10) 샤오린 최후의 결전 (3/10) 스펜서 컨피덴셜 (8/10) 요시찰 (5/10) 나의 집은 어디인가 (9/10) 노바디 (8/10) 무명 (Hidden Blade, 2023) (7/10)
IMDb 내 점수 : 8점미처 기억할 수 없을 만큼 많은 히어로들이 등장하는데도 이질감 없이 말끔한 스토리를 짜낸 것이 헐리우드의 저력이겠다.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의 원작을 보지 못했지만, 마블 코빅스의 방대한 세계관과 작품을 생각해보면 원작의 중요성은 격감한다.킬링타임을 위해 슥슥 넘겨볼 수 있는 영화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타노스는 과연 악당인가’하는 의문을 떠올리게 만드는 것으로도 제 값은 했다고 생각한다. 관련된…
http://www.imdb.com/title/tt0446059/ 관련된 글: 효자동 이발사 (7/10) Sin city (9/10) Fever Pitch (6/10) 뱅크잡 (5/10) 사우스 포 (7/10) 브레이킹 배드 (breaking bad) (10/10) 헌트 (2/10) 윤희에게 (10/10)
시나리오 및 구성은 군더더기 없이 말끔합니다.아쉬운 점은 visual입니다. 씬의 구성이나 컷의 전환, 화면의 구도 같은 -영화를 영화이게 만드는 바로 그- 그림말입니다.역시 영화는 볼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creen. 슬픔이나 기쁨, 희망과 분노 모두 영화의 모든 구성요소는 스크린을 통해 드러나야 합니다.그런 면에서비록 주인공 ‘감사용’의 앙감씬 하나 없다는 것은 몹시 난감합니다. 시장에서 쥐포를 팔고 철공소에서 일을 하지만, 비록…
http://www.imdb.com/title/tt0116005 몇 주 간에 걸친 홍상수 전작 보기가 이로써 끝났다.1996년 작이니 지금부터 18년 전이고 나는 스물 몇살의 치기 어린 작가 지망생이었다.한국 영화를 가급적 개봉 당일 극장에서 보려던 때였고, 캄캄한 극장 안에서도 영화의 모든 장면을 컷과 씬으로 분리하여 메모했었다. 감독의 의도와 숨겨진 상징, 카메라의 움직임과 조명의 변화, 배우들의 연기와 발성, 장면전환, 구도 등등.극장 안에서 나는 단 1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