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트루퍼스 3 (1/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http://www.imdb.com/title/tt0844760/

20자평 :
바퀴벌레보다 못한.

스타쉽트루퍼스 3 (1/10)

Similar Posts

  • IMDB의 위치 기반 정보 제공

    동화책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관한 글을 쓰면서 관련 영화 정보를 찾기 위해 IMDB를 뒤지다가 새로운 기능을 발견했다.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사용자가 찾고 있는 영화의 상영 개시 날짜를 IP 추적을 통해 해당 국가에서 상영된 날짜로 정보를 특화시켜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more에는 더 많은 나라의 상영 일자 정보가 들어가 있다.이런 서비스에 다시금 눈이 돌아가는 이유는, 바로 지금 웹의…

  • 소설. 2. 찰리와 초콜릿 공장 (로알드 달)

    찰리와 초콜릿 공장 – 로알드 달 지음, 퀸틴 블레이크 그림, 지혜연 옮김/시공주니어 이 작품은 1964년 씌여진 환타지 동화책인데 40년이 지난 2005년 팀버튼이 조니뎁 주연으로 영화화했다. 영화를 보면서 원작이 어떤 느낌일까 몹시 궁금했는데 동화는 또 색다른 맛이 있다. 초콜릿 공장의 공장장 윌리윙카가 영화보다 훨씬 건조하고 지독하다는 느낌이 들고 소설은 스토리 전개가 매우 압축되어 긴장감이 끊이지 않는다….

  • 나의 그리스식 웨딩(My Big Fat Greek Wedding) (7/10)

    가볍게 보자면, 전통과 가족, 연애와 결혼에서 생기는 ‘신의 빛’ 따위를 잘 버무려 놓은 상업영화이고자의적인 해석을 붙이자면, 이 영화는 관대함/관용의 미덕에 관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나와 다른 타인, 나의 세계와 다른 또다른 세계 등에 대한 포용심에 관한 영화. 구라파의 똘레랑스라 불리우는 그 어떤 문화적인 감수성은 포용심이나 관용으로 대치하기에는 어색하고 부족함이 많지만그 여유롭고 당당한 자세는 결국…

  • 무명 (Hidden Blade, 2023) (7/10)

    무명 (Hidden Blade, 2023) 양조위의 얼굴에 이끌려 시작한 영화였다. 그런데 막상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즈음, 머릿속에 더 선명하게 남아 있는 건 왕이보였다. 젊고 잘 생겼다. 그러나 양조위에는 전혀 미치지 못했다. 영상미만큼은 타협이 없다 이 작품의 가장 큰 강점은 단연 영상미다. 배우들의 얼굴을 따라 굴곡지는 섬세한 조명, 무엇 하나 버릴 것 없는 꽉 찬 구도. 꽉…

  • 스즈메의 문단속 (10/10)

    “애니메이션은 그림이 중요하다”라는 것에 동의한다면 당신은 이 작품을 매우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이전 작품들을 어떻게 기억하는 지 블로그를 뒤적였지만 ‘날씨의 아이‘ 말고는 남겨놓은 글이 없었다. 특히 좋아하는 작품은 ‘언어의 정원’인데 언제 시간을 내서 다시 감상하고 평을 남겨두고 싶다. 언어의 정원 때문에 따로 신주쿠 공원을 찾기도 했었는데 말이다. 사실 ‘스즈메의 문단속’의 이야기는 상징이나 은유도…

  • 쥬만지 넥스트 레벨 (4/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원작 주만지를 기억한다면 특히 재미없을텐데, 시대의 흐름을 따른 것인지 보드 게임을 디지털 RPG 게임으로 바꾸었는데 이게 오히려 작품을 산만하게 만들었습니다. 애초에 게임을 시작한 사람들과 실제로 게임에 참여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사람들이 다르고 또 목소리도 모두 각각이어서 누가 누군지 구분할 수 없었습니다. 당연히 그들의 행동이나 의도, 유머도 잘 와 닿지 않았습니다. 흐름을 따라가는 게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