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변기에서 발견한 얼굴
하루에 서너번씩은 들르는 사진 커뮤니티 slrclub.com에서 오늘은 정말 기발한 사진을 발견했다.
이 사진을 찍은 작가는 양변기 물을 내리다가 발견한 소용돌이에 영감을 얻어서 약 50회 정도 변기물을 내리면서 촬영한 끝에 이처럼 놀라운 사람 형상을 얻어냈다고 한다.
관심과 끈기, 이러한 열정이 놀라운 성취의 기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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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끈기, 이러한 열정이 놀라운 성취의 기원일 것이다!
Web Standards Awards W3C의 표준안을 잘 지키는 좋은 사이트에 주는 상인가 봅니다.사실 IE에 치중되어 있는 국내 현실을 감안하면, 저런 상을 받는 게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그리고 어떤 환경에서도 잘 보이는 사이트가 ‘정보 공유의 인터넷’에 부합하는 것은 사실이겠지요. ps. webstandardsawards.com도 MovableType으로 만들어졌더군요. 군더더기 없이 짜여진 CSS와 coding을 보자면 질투와 시기가 모락모락… 🙁…
via : ChronArte Canna Water Clock is a Series of Tubes, Looks Lovely 상품페이지에 등장하는 세부 항목은 이런 경우 사족에 가깝다.기발하다 혹은 아름답다는 감탄사를 참을 수 있겠는가? 관련된 글: Creative Bastard 세계의 온라인 교육 모음 금주의 짧은 소식 2013-04-28 번역. 두 종류의 바쁨 (세스 고딘) 페이스북, 관심사에 맞춘 광고 제공 난 이해가 안돼 [번역] 회사,…
구글 vs 아마존, `온라인 유통대전`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667616_1496.html?SNS=00001 … 당일배송이 화두. 한국은 2시간 배송도 하는데. 낄낄 청춘. 김창완. 이제 막 돌을 지난 아들도 있는 27살의 청춘은 무엇이 그리 서러워 이런 곡조를 만든 것일까.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 The phone market in 2012: a tale of two disruptionshttp://www.asymco.com/2012/05/03/the-phone-market-in-2012-a-tale-of-two-disruptions/ … 조금씩 알 것 같다, 세계의 경계선이 어디에 있는지. 놓아버린다는…
readme 파일 – http://readme.or.kr/blog/촌평 :저자의 소개글은 다음과 같습니다.웹을 건너는 또 다른 방법, 인문학적 감성의 징검다리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면, ReadMe.txt라는 파일을 볼 거냐고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저자의 의도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봐도 좋지만 안 봐도 좋다.”추천글 : 로자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주의>, 풀무질 관련된 글: 세계 40개국 302개 신문의 프론트페이지 모음 북한의 첫 공식 홈페이지, 내나라. the channel for Gay America…
기사 1. 전자책시장 B2B 지고 B2C 뜬다전자책 시장이 뜬다고는 하지만 콘텐츠의 절대적인 부족과 device의 한계를 극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e-book reader device로는 이미 활발히 보급되고 있는 PMP를 활용하는 것이 대안이 되겠지만 읽을 만한 전자 책, 컨텐츠가 없다는 것은 전자책 활성화에 매우 큰 걸림돌이다.기사 2. 이베이, 끊임없이 핵심지식 사들이는 회사스카이프 인수는 둘째치고서, 이베이의 거래 총액이 513억불,…
지방으로 이사와서 불편한 점은 좋은 전시가 있을 때 쉽게 찾아가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전국 맛집의 70%가 서울에 있다는 통계를 현실로 접하고 나니 지방 분권화와 지역색이 잘 드러나는 고른 발전의 필요성을 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학고재에서 좋은 전시가 있네요. 6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열리는 ‘노순택’의 ‘검은 깃털’ 사진전입니다. 〈검은 깃털〉은 어떤 어둠에 대한 연작이다. 이 어둠은 검은 비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