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http://www.imdb.com/title/tt0810400/
20자 평 :
이 한개의 별은 아오이 유우에게.
ps. 원작의 감성과 여백을 살리는 것은 어쩌면 처음부터 불가능했을 지도 모르겠다.
태극기 휘날리며 – 한국영화의 잣대가 되다.‘태극기 휘날리며'(이하 태극기)를 봤습니다. 이 영화의 첫번째 가치는, 2004년 현재 한국(대작)영화의 수준을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영화가 철저하게 조직된 일체의 시스템을 통해서 구축하는 종합 예술임을 감안할 때,태극기는 한국 영화계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시스템과 기술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일전에 장선우 감독의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 100억이 넘는 제작비를 가지고도 자멸하는 작태를 보여준 것에…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99295/어느 쪽인가 하면, 난 이렇다.사람은 추악하고 탐욕스럽고 이기적이고 악랄하고 잔인하고 특히나 자신의 이익됨을 위해서는 할머니마저 팔아치울 수 있을 만큼 – 천성적으로 악하다는 사회계약설의 설명에 한표. 사람이 악한지 착한지 조차 매우 오랜 철학적 난제이고또한 사람이 왜 악한 천성에 반하는 도덕적 행동과 가치에 우선해야 하는 지의 의문 역시 풀 방법이 없어 보인다.도덕적으로 옳은 것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시간을 들여 볼 만큼은 아닙니다. 관련된 글: 하류인생 (5/10) 닌자 어쌔신 (3/10)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5/10) 악인전 (5/10) 해빙 (9/10) 더 포리너 (7/10) 레드 노티스 (6/10) 신 테르마이 로마이 (3/10)
아오이 유우를 보고 싶었을 뿐. 관련된 글: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볼트 (9/10) 세븐 파운즈 7 pounds (9/10) 배틀 인 시애틀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