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산 (CASSHERN) (5/10)

캐산 (CASSHERN) (5/10)

http://www.imdb.com/title/tt0405821/
” 타오르는 용기 가슴에 안고 안드로 군단을 무찌른다…”
이런 어렴풋한 주제가와 맨손으로 로보트를 깨부수던 ‘우주소년 캐산’을 기억하는가?
그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다가 만든 SF 영화이나 별 재미없다. 비쥬얼도 고만고만하고 인간과 전쟁이라는 철학적 주제에 대한 접근도 그저 그렇다.
다만 선과 악 모두가 같은 신조인간의 운명으로 엮여있다는 설정은 매우 흥미롭다.

캐산 (CASSHERN) (5/10)

ps. 만화 캐산의 이미지는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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