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솔로지 pathology (2/10)
http://www.imdb.com/title/tt0964539/
20자평 :
물 침대 대신 검시대, 자극은 없고 무료할 뿐
http://www.imdb.com/title/tt0964539/
20자평 :
물 침대 대신 검시대, 자극은 없고 무료할 뿐
IMDb 내 점수 : 8점미처 기억할 수 없을 만큼 많은 히어로들이 등장하는데도 이질감 없이 말끔한 스토리를 짜낸 것이 헐리우드의 저력이겠다.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의 원작을 보지 못했지만, 마블 코빅스의 방대한 세계관과 작품을 생각해보면 원작의 중요성은 격감한다.킬링타임을 위해 슥슥 넘겨볼 수 있는 영화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타노스는 과연 악당인가’하는 의문을 떠올리게 만드는 것으로도 제 값은 했다고 생각한다. 관련된…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96752/ 이것은 조직관리에 대한 일반론. 무질서하고 목표 의식 없이 하루하루를 때우기에 급급한 사이먼 일당의 새로운 리더로 등장한 맥피.기껏해야 시간때우기, 꾀병 피우기의 잔재주 밖에 없는 사이먼 일당에게 맥피는 그들 스스로의 한계를 깨닫게 해주는 긴급 처방으로 조직의 헤게모니를 장악한다.다음 조치는 당연하게도 조직의 궁극적인 mission-아버지의 결혼-을 설정, 그 mission을 달성하기 위한 합리적이고도 뚜렷한 5개의 strategy-please…
http://www.imdb.com/title/tt0814314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흐른 것은, 내 기억엔 꽤 오래 전이다.세븐 파운즈는 눈물을 끌어내며 가슴을 적시는 영화다.초반, 그리고 중반까지 지루하다 싶을만큼 단조롭다.궁금증을 자아내는 미스테리도 없고 주의를 환기시키는 대형 사고도 없다. 그렇지만 묘하게도 관객을 붙잡아두는 두가지의 흡입력이 있다.첫번째는 윌스미스의 연기. 거들먹거리며 툭툭 농을 걸지 않는 윌 스미스는 처음이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다. 그가 연기한 벤 토마스를 보고…
전작이 매우 뛰어난 시나리오를 가지고 만든 그저 그런 영화였다면, 이번 작품은 엉성한 시나리오로 만든 그저 그런 영화입니다. ps for 설경구. 연설톤이 이제 슬슬 지겨워 지려고 합니다. ps for 정준호. 이런 역은 어울리지 않는군요. 배우의 한계일까요? 캐릭터의 한계일까요? 관련된 글: 디워 D-war (2/10) 논스톱 (7/10) 퀸즈 갬빗 (9/10) 말모이 (8/10) 아미 오브 더 데드 (3/10) 투건즈…
영화 정보 : http://www.lostface.co.kr/좋은 소재였으나, 아쉬운 점 1. 귀신이 등장할 필요가 없습니다.당연히 ‘양들의 침묵’류의 범죄 스릴러로 꾸며갔어야지요.해골로 얼굴을 복원한다는 이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소재로 말입니다. 2. 반전이나 복선이 약합니다.제 경우는 송윤아 등장씬부터 아래의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송윤아… 브루스윌리스 아니야…’ 3. 종결도 물론 어색합니다.‘선배님, 제겐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귀신의 유언이라니, 최악. 관련된 글: 춤추는 대수사선 2 (8/10) 인크레더블…
http://www.imdb.com/title/tt0942385 20자평 : 웃기지 않는 코미디는 비극 관련된 글: 폭력써클 (Gangster high) (1/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스파이더맨 3 (2/10) 디워 D-war (2/10) 패솔로지 pathology (2/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