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9/10)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9/10)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9/10)

이 작품은 추천합니다. 원숭이가 어떻게 인간을 지배하게 되었는지 그 궁금증을 상세히 풀어 줬고, 최초의 각성한 원숭이인 시저가 왜, 어떻게 인류와 척을 지고 독립했는 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원숭이인지 사람인지 모호한 시저에 대한 묘사가 시각적으로 뛰어나고 서사적으로도 잘 표현되었습니다.

다른 원숭이들이 굽은 등을 하고서 네발로 뛰어다닐 때도 시저는 허리를 펴고 직립 보행을 하지요.

왔노라 싸웠노라 이겼노라. 시저는 그렇게 전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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