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Rich or Die Tryin (9/10)

Get Rich or Die Tryin (9/10)

Get Rich or Die Tryin (9/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30308/
이렇게 지독하고 절박한 흐느적거림.
Rap이 이런 음악이었나? hiphop이 이런 문화였나? 목숨을 걸어야 살아갈 수 있는 끝도 없는 어둠, 그 속에서 불리운 랩,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문화.
부자가 되지 않으면 죽어 나가는 나라, 그 곳에서 방탄조끼를 입어야 부를 수 있는 노래가 바로 ‘랩’이다.

Similar Posts

  • 오징어 게임 (10/10)

    추천합니다.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 오징어 게임을 보고 몇자 적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군더더기가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인물, 갈등, 세트, 대사, 줄거리, 카메라워크, 그리고 제목까지 그 어느 것도 과하지 않고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복선마저 너무 정직해서 경마 승부, 소매치기, 형제의 조우, 게임 참여, 과반수 투표, 형제의 조우2, 형제의 승부와 결말, 할아버지까지 무엇하나 예상에서 빗나가지 않을…

  • GP 506 (4/10)

    http://www.imdb.com/title/tt1064953    20자평 :CSI 뉴욕을 조지 로메로가 전쟁 영화로 만든다면? 관련된 글: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볼트 (9/10) 배틀 인 시애틀 (9/10) 쿵푸 팬더 3 (9/10) 빅 쇼트 (9/10)

  • land of the dead (7/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18819/ 전작 ‘dawn of dead’에서 2004년판 리메이크작에서 단거리 선수처럼 뛰어다니던 좀비들은 -그 덕에 영화는 참패하고- 다시 그 느릿하고 비릿한 ‘살아있는 시체’들로 돌아갔다.세계는 이미 식욕만 남은 좀비들의 손에 넘어갔고, 인간들은 바리케이트를 친 일부 성역에서 겨우 살아남아 있다. 산 것과 죽은 것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더이상 남은 공포는 없으며, 그들 양자에게는 삶이 아니라 지긋지긋한 ‘존재’…

  • 거룩한 계보 (4/10)

    http://www.imdb.com/title/tt0891488/ 20자 평 :값 싼 감성으로 조미한 진부한 옛 맛. 관련된 글: 플라이트플랜(Flight plan) (7/10) Mr.로빈 꼬시기 (4/10) 디워 D-war (2/10) 아내가 결혼했다. (6/10) 논스톱 (7/10) 투건즈 (6/10)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6/10) 아웃레이지 비욘드 (9/10)

  • 도어락 (2/10)

    추천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몰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토막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으러 가는 길에 혼자서 출동하는 경찰이라니. 이해되지 않는 이상한 설정이 너무 많아요. 관련된 글: 나의 아저씨 (9/10) 프로젝트 파워 (6/10) 프레스티지 (8/10) 콜 (4/10)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9/10) 시그널 (10/10) 말모이 (8/10) 스즈메의 문단속 (10/10)

  • 윤희에게 (10/10)

    추천합니다. 가까이 가면 항상 좋은 냄새가 났어 도입부에서는 이 작품의 소재와 주제가 무엇인지 잘 몰랐습니다. 폭설이 내린 일본의 거리, 우체통, 이혼한 엄마, 그를 못 잊는 전 남편, 사진을 찍는 사춘기의 딸…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무겁지만 그것이 무섭거나 우울하지는 않습니다. 눈이 지붕까지 쌓인 오타루의 거리가 사람을 푸근하게 해주고 사춘기 소년과 소녀의 입담과 분위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