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휴가 (-/10)
전두환을 처벌하지 못하는 한, 대한민국은 앞으로 한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다.
나쁜 짓을 하면 벌을 받아햐 한다. 사람을 죽이면 댓가를 치뤄야 하고 반드시 그 핏값을 받아 죽인 사람의 수만큼, 그 수가 몇십, 몇백을 넘어 몇천이라도 역사에 새겨두어야 한다.
이게 민주주의가 먹고 자라는 피다.
전두환을 처단하라.
전두환을 처벌하지 못하는 한, 대한민국은 앞으로 한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다.
나쁜 짓을 하면 벌을 받아햐 한다. 사람을 죽이면 댓가를 치뤄야 하고 반드시 그 핏값을 받아 죽인 사람의 수만큼, 그 수가 몇십, 몇백을 넘어 몇천이라도 역사에 새겨두어야 한다.
이게 민주주의가 먹고 자라는 피다.
전두환을 처단하라.
쿠엔틴 타란티노 풍의 유혈 낭자한 액션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포스터만 보고 바로 플레이 버튼을 눌렀습니다. 저 얼굴은 제가 근 몇년 간 가장 재미있게 감상한 브레이킹 배드의 ‘사울 굿 맨’ 밥 오덴커크 아닙니까? 영화는 한시간 반이 언제 지났는지 모를만큼 흥미롭습니다. 대체 뭐하는 사람이지 하는 궁금증에서 출발하지만, 첫번째 격투 장면부터 심상치가 않습니다. 한대도 맞지 않고 적들을 해치우는 일반적인…
http://www.imdb.com/title/tt1662506 살인도 능력껏. 17명, 너무 많다.그 많은 사람을 죽여 없애려다 보니 흐름과 무관한 살인이 남발되었다.극의 긴장감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원인.극초반에 우성(박해일 분)에 혐의를 두었다가 바로 벗겨주는 장치는 제법 괜찮았으나 그것 역시 너무 일찍 그리고 또 너무 자세히 묘사해 싱겁다. 관련된 글: Fever Pitch (6/10) 유령신부(Corpse Bride) (10/10) 사우스 포 (7/10) 싱크 홀 (7/10) 윤희에게 (10/10) 코치…
추위를 막기 위해 털어 넣은 독주가 눈물이 되어 툭 털어지는 대관령길. 우린 모두 길 위에 서 있다. ps. 운전면허를 따고 처음 대관령길을 내려가던 때가 생각난다. 이 길에서 한순간에 저기 먼 낭떠러지로 날아갈 수도 있겠구나. 관련된 글: 장밋빛 인생, 시인을 찾아서2 1/100 나쁜 소년이 서 있다 (허연) 시. 기우 (이영광) 시. 패배는 나의 힘 –…
IMDb 내 점수 : 9.0지난 여름 한동안 CGV영화앱 1위를 차지했던 영화. 관심은 갔지만 어설프지 않을까 하여 관람은 하지 못했던 영화. 예를 들어, 쓸데없이 리눅스 부팅화면이 나온다던가 하는 것 말이다.우려와 달리 군더더기 하나 없이 말끔한 영화였다.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도 꽤 있었고, 휴대폰과 노트북이 없는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에게도 흥미진진할만큼 이해하기 쉬웠다.아이폰과 맥북, 페이스북, imessage와 페이스타임, 구글, 구글맵,…
추천합니다. 아, 어째서 비슷한 작품에 또 손을 댔을까요? 며칠 전에 저는 ‘아이캔 스피크’를 보면서 예술의 역할에 대해서 고민했었는데, 이 작품도 비슷한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조선어학회’ 사건을 모티브로 삼아 일제 강점기의 황국신민화 정책-한국어 말살 정책-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벤또든 도시락이든, 배만 부르면 그만이지 않나’ 작품은 이 대사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배부른 돼지를 언급한 소크라테스가 떠오르기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