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잡 (5/10)
http://www.imdb.com/title/tt0200465
짜임새가 허술하지 않음에도 재미가 없는건,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장면들이 많은 탓이다.
그나저나 이게 실화라는게 더 놀랍네.
http://www.imdb.com/title/tt0200465
짜임새가 허술하지 않음에도 재미가 없는건,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장면들이 많은 탓이다.
그나저나 이게 실화라는게 더 놀랍네.
http://www.imdb.com/title/tt0910970 와, 뭐야, 이거.나오는 소리라곤 ‘월이’ ‘이바’ 이 단순하기 그지없는 합성 기계음 밖에 없는데전하는 감동은 우주를 채울만큼 크다.원더풀 픽사! 관련된 글: scanner darkly (8/10) 릴리 슈슈의 모든 것 All about lily chou-chou (9/10) 라디오스타 (8/10) 황후화 (Curse of the Golden Flower) (10/10) 세븐데이즈 (9/10) 볼트 (9/10) 배틀 인 시애틀 (9/10) 쿵푸 팬더 3 (9/10)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430357/총격씬은 여전히 최고. 마이클 만. 관련된 글: Freeze Me (5/10) 나의 그리스식 웨딩(My Big Fat Greek Wedding) (7/10) 프리다 (8/10) 킬 빌 (8/10)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10/10) 말죽거리 잔혹사 (6/10) Butterfly effect (8/10) 본 슈프리머시 (10/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엔딩 크레딧에 The cop과 The Gangsta, 그리고 The Devil이 나옵니다만, 그 누구도 그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그 경찰과 조폭이 악인전에 들어갈 이유는 거의 드러나지 않고 그러다 보니 도무지 개연성이 없는 경찰과 조폭의 단체 회식 마저도 마치 신입생 환영회 정도의 어색함만을 제외하면 딱히 이상해 보이지 않습니다. 연쇄 살인범은 악인전에 충분히 들어갈만합니다만 그 연쇄 살인이라는 게…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121164/ 이것은 완벽하다.내가 그를 심히 좋아하기 때문에그 선입견이 감정을 왜곡하는 것을 막기 위해 부단히 애를 썼음에도 불구하고난 이 작품에 완전히 동화되어 버렸다.Stop motion animation의 품질도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최상품이거니와내러티브의 구성, 플롯의 짜임새, 갈등의 강약 조절 등도 완벽하다. 팀버튼은 ‘진정한 가치’에 대해서 아주 정직한 방식으로 관객을 공략하는 데그러한 정공법 또한 매우 효과적이다.무엇이 소중한…
매우 추천합니다. 이 글은 넷플릭스 기준으로 파트1과 파트2, 그러니까 조폐국 사건까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 작품을 한마디로 뭐라 표현할까 고민하다 ‘어른을 위한 동화’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다면 별점을 더 높여야겠다 싶어졌습니다. 희망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것이 이룰 수 없는 것에 대한 동경이라는 면에서 인생과 매우 많이 닮았기 때문입니다. 절대의 권력, 자본, 악에 대항하는 우리만의 의적단, 아무도 해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