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데이즈 (9/10)
http://www.imdb.com/title/tt0997229
편집이 눈에 띄게 불안한 두 장면을 제외하면 이 영화는 완벽하다고 할 수 있다.
범인임을 선언하면서 무죄임을 입증하는 변호사의 기지, 절묘하지만 자연스러운 반전, 그리고 김윤진, 김미숙, 박희순의 열연.
특히나 김윤진은 ‘로스트’를 찾아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좋은 연기를 펼쳤다.
http://www.imdb.com/title/tt0997229
편집이 눈에 띄게 불안한 두 장면을 제외하면 이 영화는 완벽하다고 할 수 있다.
범인임을 선언하면서 무죄임을 입증하는 변호사의 기지, 절묘하지만 자연스러운 반전, 그리고 김윤진, 김미숙, 박희순의 열연.
특히나 김윤진은 ‘로스트’를 찾아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좋은 연기를 펼쳤다.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54848/ 시나리오의 구성은 탄탄함을 넘어서고 있다. 꿰어맞춘 흔적 따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천의무봉의 수준이라고 할까? 게다가 스파이크 리 특유의 ‘편견’에 대한 블랙 유머까지 멋드러지게 어울려, 엔딩 타이틀을 보고 있노라면 ‘coo~l’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관련된 글: 플라이트플랜(Flight plan) (7/10) 강적 (1/10) 짝패 (2/10) 너는 내 운명 (9/10) 13 구역 (Banlieue 13) (8/10) 2016…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시간을 들여 볼 만큼은 아닙니다. 관련된 글: 하류인생 (5/10) 닌자 어쌔신 (3/10)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5/10) 악인전 (5/10) 해빙 (9/10) 더 포리너 (7/10) 레드 노티스 (6/10) 신 테르마이 로마이 (3/10)
추천합니다. 명절에 보기 좋은 영화. 남과 북이 이렇게 어우러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관련된 글: 야차 (7/10) 기적 (9/10) 요시찰 (5/10)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8/10) 돈 (4/10) 싱크 홀 (7/10) 윤희에게 (10/10) 코치 카터 (9/10)
가브리엘 대천사가 인류를 위협하고, 악마 루시퍼가 (어쨌든) 인류를 구원한다는 거대한 뒤집기.성경이 서양문명에 끼친 영향을 감안한다면 이런 장난은 아주 재미있고 또 흔한 발상일 것입니다. ‘자기 회생과 구원’이라는 종교적 논리가 그 사고의 기저에 늘 있을테니 말입니다.그런 인식의 코드가 일치한다면 ‘콘스탄틴’은 일상을 뒤집어 보고 웃어 제낄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뛰어난 비쥬얼 외에 별다른 특징이 없다고…
방과 후 옥상엔, 신파가 있다. 관련된 글: 효자동 이발사 (7/10) Sin city (9/10) Fever Pitch (6/10) 한반도 (2/10) scoop (7/10) 뱅크잡 (5/10) 사우스 포 (7/10) 윤희에게 (10/10)
Hip-hop + samurai action. Is this mis-matched? Here comes the ‘Samurai Champloo’2 wandering warriors show stylish sword action but it seems like the hip-hop battle on shining stage.I didn’t know who made this brilliant anime until I try to find/buy OST.After a few clicks about ‘Samurai Champloo’, I thought I should have appreciated of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