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E (10/10)
http://www.imdb.com/title/tt0910970
와, 뭐야, 이거.
나오는 소리라곤 ‘월이’ ‘이바’ 이 단순하기 그지없는 합성 기계음 밖에 없는데
전하는 감동은 우주를 채울만큼 크다.
원더풀 픽사!
http://www.imdb.com/title/tt0910970
와, 뭐야, 이거.
나오는 소리라곤 ‘월이’ ‘이바’ 이 단순하기 그지없는 합성 기계음 밖에 없는데
전하는 감동은 우주를 채울만큼 크다.
원더풀 픽사!
url : http://imdb.com/title/tt0379889/알파치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가 하나 더 추가된 셈이다.‘심장을 도려내겠어’ 라고는 법정에서 가죽 띠에 칼을 갈아대는 샤일록, 그 독기 어리고 살기 넘치는 눈빛.아, 역시 알 파치노.영화는 다소 길다.특히나 안토니오에게서 피를 흘리지 말고 살 1파운드를 도려낼 것을 명하는 결말 이후의 이야기는 실상 군더더기다. 관련된 글: two for the money (5/10) 미드나잇 미트…
세계의 공장이라고 불리우는 중국은 이제 문화를 만드는 데에서도 뚜렷하게 앞서는 영역이 있다. 매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만나는 젠칭과 샤오샤오, 도입부는 첨밀밀을 떠 올리게 만든다. 무채색의 화면은 홍상수를 떠올리게 만들고 메시지 보드를 들고 서 있는 여러 사람들은 러브 액츄얼리를 떠올리게 만들지만, 이 작품에서 감정이 끓어 올라 눈물이 고이게 만든 것은 무언가와 비슷한 장면이 아니었다. 많이…
매해 이맘쯤 씨네큐브에서 깐느 광고 영화제를 합니다.http://cinecube.net/kongji0918.html 아쉽게도 10/7 오늘까지입니다.물론, 웹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http://www.livejournal.com/community/advertka/1285936.html기발한 발상과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특히나 구미유럽의 작품들은 그 문화적 토대에서 비롯한 발상 자체가 동양의 그것과는 근원부터 다름이 확실히 느껴집니다.인상깊었던 CF 몇개 올립니다.1. CLIMBING Ihttp://archives.canneslions.com/video/high/2004/2004_001_183_high.mov 2. WORMShttp://archives.canneslions.com/video/high/2004/2004_004_172_high.mov 3. THE SPY NINJAhttp://archives.canneslions.com/video/high/2004/2004_019_046_high.mov 4. JUST LIKE YOU MOTHERhttp://archives.canneslions.com/video/high/2004/2004_011_229_high.mov다시 한번, 다른 작품들은 아래 링크에서!http://www.livejournal.com/community/advertka/1285936.html 관련된 글: 효자동…
휴 잭맨과 크리스천 베일, 그리고 스칼렛 요한슨이 나오는 것으로도 기대할만했다. 동전처럼 서로의 인생이 엮인 두 마술사가 서로의 비밀을 탐내고 질투하면서 맞이하는 마술과 마술 같은 이야기들이었다. 스칼렛 요한슨의 분량이 많지 않아 다소 아쉬웠지만, 마지막 반전이 아주 좋았다. 제목은 좀 아쉽다. 잘 쓰지 않는 영어이기도 하고 make sense처럼 잘 번역되지 않는 단어다. 관련된 글: 올드 가드 (8/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86140/Zorro is too old to play with “sword and horse” and he is not fast any more.So does the movie. 관련된 글: 매트릭스 레볼루션 (10./10) 올드 보이 (9/10) I.Robot (3/10) 반 헬싱 (6/10) Man on fire (9/10) 레지던트 이블 2 (7/10) 엘프 (6/10) 콘스탄틴 (6/10)
지브리의 작품인지 잘 모르겠다. (찾아보니 맞다) 포스터의 “첫번째 사랑 이야기”는 엉터리다. 사랑 이야기도 아니고 첫번째는 더더욱 아니기 때문이다. 스스로도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 채 다른 이들에게 뭔가를 설명하면 이렇게 된다. 심지어 여주인공 이름인 메르는 불어로 ‘바다’이다.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아버지, 바다를 향해 매일 올라가는 깃발, 태평양을 건너 온 엄마. 물론 메르와 슌이 서로 애틋한 감정을 갖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