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다 (7/10)
탄탄한 각본, 섬뜩한 이미지. 잘 짜여진 영화임에 틀림없는데 이상하게 많이 본 느낌.

탄탄한 각본, 섬뜩한 이미지. 잘 짜여진 영화임에 틀림없는데 이상하게 많이 본 느낌.

추천합니다. 총 95화나 되는 이 작품을 어느 때는 매일 매일 연달아 이어 보기도 했고 또 한참은 아예 보지 않기를 반복하다가 이제 84화를 보고 있습니다. 스토리야 익히 알고 있는 것이니만큼 각 캐릭터를 어떻게 해석하고 그들이 어떤 대사를 내뱉는 지가 훨씬 더 재미있는 요소인데, 그런 면에서 이 작품은 위나라의 조조를 꽤나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저는 삼국지에서는 무조건…
역시, 샘 레이미! 그는 이 작품을 통해 인간이 영웅에 대해 가지는 두가지의 상반된 심리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권한과 책임이다. 힘은 얻었으나 그 책임이 두려운 너무도 평범한 한 인간이 여기에 있다…라는 톤으로 떠드는 것은 시덥지 않은 평론가에게 맡기자. 포스터를 보라.금빛 NewYork City의 마천루.그 위에 당당히 군림하고 있으나, 찢어진 수제 의상을 입은 스파이더맨.이 작품의 정체성을 한마디로 말해…
Sword of the Strangerhttp://www.imdb.com/title/tt1121794 20자평 : 많이 싱거운 불로불사의 비밀 관련된 글: 무간도 (10/10) 선생 김봉두 (8/10) 매트릭스 리로디드 (10/10) 웰컴투 동막골 (7/10)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The Brothers Grimm) (5/10) 킹콩 (KingKong) (10/10) 그놈이다 (7/10) 더 포리너 (7/10)
milkwood님의 고마워요, 앤디 에 트랙백.유덕화와 천장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한마디쯤 거들고 싶어진다. 나 역시 그를 ‘천장지구‘로 기억한다.거칠다기 보다는 절망적이었던 오토바이 경주 …옥상에서 떨어지는 불 타오르는 종이와 맥주거품…불안해 보이는 행복, 파란 하늘과 경비행기…성당으로 향하는 오토바이, 그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웨딩샵의 유리창을 박살내는 우체통…붉은 코피가 번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 뭐, 글로 풀어 놓자니 다소 김 빠지는 신파조가 되고 말았지만,당시엔…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351283/ 영화는 별로.조카가 생애 처음 극장에 간 경험을 함께 한 것으로 충분하다. 관련된 글: 사무라이 7(Samurai 7) (9/10) 킹콩 (KingKong) (10/10) 묵공 (Battle of Wits) (9/10) 스파이더맨 3 (2/10) 퀀텀 오브 솔러스 (8/10) 신과 함께 (Along with the gods) 6/10)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5/10)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4/10)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401792/ 엘 마리아치를 보고 감탄사를 날린 사람이라면다 알고 있겠지만.영화는,로버트 로드리게즈에게 영화는자본이 지배하는 거대 산업이 아니고현대 예술의 총화가 아니고정치적 이데올로기나 도덕적 정화는 더더욱 아니고.그에게 영화는유쾌하고 재미있는 일련의 작업,재능을 발휘하여 뭔가를 만드는 작업일 뿐이다.그 작업이 ‘Trouble maker’라는 근사한 작업장을 통해빛을 발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관련된 글: 효자동 이발사 (7/10) 이터널 선샤인 (9/10) 미션임파서블 3 (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