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넌트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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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mdb.com/title/tt1210166  신념을 가질 것 -피트를 데리고 온 것 성과를 올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것 – 출루율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규정할 것 – unfair game 수치화할 것 관행과 습성에 과감히 의문을 가질 것 :30년간의 관행을 파괴 책보다 감흥은 약간 덜하다. 시덥지 않게 낭만 운운하는 것이 미스 포인트. 관련된 글: 애드 아스트라 (10/10) 8…

  • Man on the Moon (6/10)

    코미디언 앤디 카우프만에 관한 이야기. 어제 퇴근하고 스치듯 돌리는 채널 사이로 짐캐리가 보였다.잠시 화면을 고정한다는 것이 영화를 끝까지 보고 말게 되었다.일단 재밌다.짐캐리가 확실히 뛰어난 희극배우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야기가 전해주는 무게며 분위기도 그리 만만치 않다.대니 드 비토와 커트니 러브가 조연으로 등장하고, 1997년 작이다. 관련된 글: 천장지구 (8/10) 캐산 (CASSHERN) (5/10) 사무라이 7(Samurai 7) (9/10)…

  • 한반도 (2/10)

    엉성한 스토리와 산만한 구조, 게다가 한숨 나오는 설교까지. 관련된 글: 똥개 (5/10) 싱글즈 (8/10) Ken Park (8/10) 태극기 휘날리며 (9/10) 품행 제로 (7/10) 시실리 2Km (8/10) 투모로우 (4/10) 신석기 블루스 (1/10)

  • 더 포리너 (7/10)

    추천합니다. 성룡과 피어스 브러스넌을 함께 보는 것으로도 저는 즐거웠습니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남자를 연기하는 성룡의 깡마른 얼굴과 어둡고 처연한 분위기는 이전에 느낄 수 없었던 배우로서 성룡의 새로운 면이었습니다. 와이어 없는 혼신을 다한 액션 연기로도 성룡은 이미 일가를 이루었지만, 자기의 장점과 정점을 과감히 벗어던진 성룡의 모습에서 묘한 기대가 생겼습니다. 관련된 글: 데스 위시 (5/10)…

  • 산부인과

    그렇소, 나는 反여성주의자요. by iCE 0. gossip1) 잡담, 한담, 부질없는 세상 이야기, 공론, 쑥덕공론2) 남의 뒷말, 험담, 뒷공론, 가십, 신문의 만필, 뜬소문 이야기3) 수다쟁이 1. gossip cinema직각으로 뻗어 있는 큼직한 흑백 타이틀과 잘잘한 신문 기사들이 어우러진 흰스케치북. 언뜻 스크랩북을 떠올리게 만드는 ‘가십시네마’라는 장르에 대해 박철수 감독은 다음과 같이 표현 했다.“<산부인과>의 경우는 처음부터 가십에 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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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면 이 영화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석양을 향해 질주하는 말 탄 무리들의 엔딩 장면에서 절정에 이르는 시종 일관 귀를 거스르는 서부 영화 풍의 배경 음악. 쓸데 없이 흩날리는 벚꽃 잎과 눈 부신 역광의 햇살에 상투성을 더하는 결투의 클리셰. 뭉치면 백성이고 흩어지면 도적이라는 외침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그 어떤 모순이나 갈등 없는 정직하고 순진한 서사. 마동석, 강동원, 하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