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y of lies (6/10)
http://www.imdb.com/title/tt0758774
레오의 연기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뛰어난데…’죽을 지도 모르겠다’라는 긴장감을 잘 조성한 것 외에 새삼스러울 게 없어 아쉽다.
http://www.imdb.com/title/tt0758774
레오의 연기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뛰어난데…’죽을 지도 모르겠다’라는 긴장감을 잘 조성한 것 외에 새삼스러울 게 없어 아쉽다.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09182/언젠가는 극복되고야 마는 재난. 그곳에 더이상의 휴머니티와 인간승리는 없다. 관련된 글: 실미도 (6/10)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1/10) 리핑 – 10개의 재앙 (4/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 남한산성 (6/10) 퍼펙트맨 (6/10) 구룡성채:무법지대 #홍콩#1980년 #귀환
나의 아저씨는 모순적이다. 옛날엔 일상이었지만 지금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사람들과 상황이 동시에 엮여 뿌려지면서 묘한 감동을 끌어낸다. 예를 들어, 한편에서는 대기업 임원 승진을 온 동네가 축하하고 있는데, 또 한편에서는 그 임원 승진 때문에 스마트폰을 도청하고 네트웍을 해킹하는 첨단 범죄가 판을 벌리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는 어느 시골 마을 입구에 날리는 ‘사법시험 합격’ 등의 플랭카드를…
매해 이맘쯤 씨네큐브에서 깐느 광고 영화제를 합니다.http://cinecube.net/kongji0918.html 아쉽게도 10/7 오늘까지입니다.물론, 웹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http://www.livejournal.com/community/advertka/1285936.html기발한 발상과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특히나 구미유럽의 작품들은 그 문화적 토대에서 비롯한 발상 자체가 동양의 그것과는 근원부터 다름이 확실히 느껴집니다.인상깊었던 CF 몇개 올립니다.1. CLIMBING Ihttp://archives.canneslions.com/video/high/2004/2004_001_183_high.mov 2. WORMShttp://archives.canneslions.com/video/high/2004/2004_004_172_high.mov 3. THE SPY NINJAhttp://archives.canneslions.com/video/high/2004/2004_019_046_high.mov 4. JUST LIKE YOU MOTHERhttp://archives.canneslions.com/video/high/2004/2004_011_229_high.mov다시 한번, 다른 작품들은 아래 링크에서!http://www.livejournal.com/community/advertka/1285936.html 관련된 글: 효자동…
추천합니다. 기타노 다케시의 장기인 ‘폭력으로 그린 세밀화’를 또 볼 수있습니다. 하나비, 자토이치, 소나티네,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등 기타노 다케시가 좋은 배우이자 감독이었던 여러 작품이 떠오릅니다만, 제게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기쿠지로의 여름’입니다. 야쿠자인지 영화 감독인지 영화 배우인지 모를 만큼 현실감 넘치는 야쿠자 영화들을 많이 찍었지만, 기쿠지로에서 보여준 노쇠한 야쿠자만큼 인상적인 연기와 연출은 없었습니다….
추석 연휴 전에 직장 동료로부터 추천받은 작품입니다. 넷플릭스에서 이 특이한 제목을 몇번 본 기억이 있었는데, 제목이 주는 ‘자기 계발서’ 같은 느낌 때문에 볼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일본 역시 결혼하기 어렵고 취업하기 어렵고 출산은 더더욱 힘든 여러 상황을 잘 담아냈습니다. 특히 ‘아라가키 유이’의 미모가 캐릭터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큰 몫을 했습니다. “저렇게 이쁘고…
Sword of the Strangerhttp://www.imdb.com/title/tt1121794 20자평 : 많이 싱거운 불로불사의 비밀 관련된 글: 무간도 (10/10) 선생 김봉두 (8/10) 매트릭스 리로디드 (10/10) 웰컴투 동막골 (7/10)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The Brothers Grimm) (5/10) 킹콩 (KingKong) (10/10) 그놈이다 (7/10) 더 포리너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