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man Begins (6/10)
관련 링크 : http://imdb.com/title/tt0372784/
‘Batman begins’에 너무 큰 기대를 갖지 않는 것이 좋아요.
여기저기서 떠들어 대는 것 처럼
이 작품이
(팀 버튼의 뱃맨 이후 훼손되거나 망각된)
뱃맨의 철학적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페르소나와 트라우마를
부활시키지는 못하고 있거든요.
올드보이 식으로 얘기하자면.
“말.이 너.무 많.아.요”
관련 링크 : http://imdb.com/title/tt0372784/
‘Batman begins’에 너무 큰 기대를 갖지 않는 것이 좋아요.
여기저기서 떠들어 대는 것 처럼
이 작품이
(팀 버튼의 뱃맨 이후 훼손되거나 망각된)
뱃맨의 철학적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페르소나와 트라우마를
부활시키지는 못하고 있거든요.
올드보이 식으로 얘기하자면.
“말.이 너.무 많.아.요”
전두환을 처벌하지 못하는 한, 대한민국은 앞으로 한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다. 나쁜 짓을 하면 벌을 받아햐 한다. 사람을 죽이면 댓가를 치뤄야 하고 반드시 그 핏값을 받아 죽인 사람의 수만큼, 그 수가 몇십, 몇백을 넘어 몇천이라도 역사에 새겨두어야 한다. 이게 민주주의가 먹고 자라는 피다. 전두환을 처단하라. 관련된 글: 군도 (3/10) 하류인생 (5/10) 돈 (4/10) 콜 (4/10) 기적…
http://www.imdb.com/title/tt0446059/ 관련된 글: 효자동 이발사 (7/10) Sin city (9/10) Fever Pitch (6/10) 뱅크잡 (5/10) 사우스 포 (7/10) 브레이킹 배드 (breaking bad) (10/10) 헌트 (2/10) 윤희에게 (10/10)
내 점수 : 10점 멋진 작품이다. 치매에 걸린 찰스와 다리를 절고 눈이 어두운 로건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영원할 것 같았던 엑스맨들도 모두 스러져 없고, 텍사스 외진 시골에 찰스와 로건이 죽지 못해 버티며 살아가고 있다. 다른 엑스 맨들은 아마 찰스의 과오로 죽은 듯 한데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늘 죽고 싶었던 로건은 회복력이…
추천합니다. 매우 유쾌합니다. 이 작품은 꽤 오래 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비카인드 리와인드‘에 이어 감상하게 됐습니다. 현대를 휩쓸고 있는 ‘랩’의 시대 이전에는 바로 ‘락’의 시대가 있었죠. 물론 최근에도 메탈리카나 뮤즈 같은 밴드들이 활약 중이긴 합니다만 시대 정신은 랩으로 옮겨간 지 한참입니다. 바로 그 우드 스탁의 ‘락 스피릿’을 들고 명문 사립 학교로 몰래 들어가는 데서 영화는 시작합니다….
전작 나스 안달루시아의 여름이 재미있었다면, 바로 이어서 보세요. 전작에서 페페가 첫번째 우승을 거머쥔 이후 여러 대회에서 포인트를 따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동료 초치는 동경하던 레이서의 죽음으로 인해 자전거를 그만둘까 하는 실의에 빠져있지요. 대회 당일, 장대 비가 쏟아지는 업힐을 마치 연어처럼 올라가는 두 사람. 역시나 한시간에 채 되지 않는 짧은 작품이고 그저 대회 하나를 이모저모…
추천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몰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토막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으러 가는 길에 혼자서 출동하는 경찰이라니. 이해되지 않는 이상한 설정이 너무 많아요. 관련된 글: 나의 아저씨 (9/10) 프로젝트 파워 (6/10) 프레스티지 (8/10) 콜 (4/10)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9/10) 시그널 (10/10) 말모이 (8/10) 스즈메의 문단속 (10/10)